CRM에서 청구서가 ‘입금 완료’로 표시됐는지만 보고 입금을 집계하면, 일부만 받은 돈은 프로젝트 합계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 시온랩은 프로젝트의 입금 집계를 상태값 대신 기록된 입금액의 합계로 바꿨습니다. 2026년 10월 29일 기존 합계 회귀 검사 5개를 실행했고, 부분 입금과 기록 정정 뒤에 남는 금액이 기대한 값으로 집계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부분 입금은 완료 표시 없이도 기록된 만큼 더해지고, 입금 기록을 지우면 잔액·상태와 합계가 남은 기록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부분 입금·정정 뒤 입금 합계 재계산
구현 흐름 · 10-29 합계 검사 5개 통과, 정정 검사는 정의·코드만 확인
상태 문구가 아닌 기록된 입금액으로 합계 집계
실선: 요청·처리 점선: 결과 반환
노란 단계: 적용 조건·확인할 점
CRM 입금 관리에서 완료 표시와 받은 금액이 다른 순간
청구액이 100만 원이고 40만 원만 들어온 상황을 생각하면 차이가 분명합니다. 청구서는 아직 완료가 아니어도 입금 기록에는 40만 원이 남습니다. 반대로 완료 표시가 있더라도 기록된 입금액이 없다면 청구액 전부를 받은 돈으로 채워 넣어서는 안 됩니다. 이 숫자는 설명용 예시이며 실제 고객 거래액이 아닙니다.
프로젝트 집계 함수는 각 청구서의 기록된 입금액을 더하도록 바뀌었습니다. 상태가 완료인지 먼저 거르는 조건은 두지 않았습니다. 취소된 청구서에 남은 입금 기록도 집계되므로, 이 값은 매출액이나 실제 계좌 잔액이 아니라 현재 시스템에 기록된 입금 합계입니다.

정정 이후에 다시 맞아야 합니다
입금은 추가될 때만 바뀌지 않습니다. 잘못 기록한 입금을 지우면 청구 잔액과 상태가 다시 계산돼야 합니다. 별도로 정의한 정정 검사에는 40과 60으로 완납된 청구서에서 60의 기록을 제거한 뒤, 남은 입금 40과 미수 60, 완료 전 상태로 돌아가는 동작을 검사하도록 정의돼 있습니다.
이때 ‘입금 기록이 하나라도 있는데 완료가 아니다’라는 조건만으로 이상을 찾으면 정상적인 부분 입금도 오류로 분류됩니다. 따라서 집계 금액과 상태의 정합성은 실제 잔액 계산을 기준으로 대조하도록 했습니다.

검증이 말해 주는 범위
프로젝트 합계 회귀 검사에는 부분 입금, 완납, 기록 정정 뒤 잔액, 금액이 없는 행, 빈 프로젝트가 포함됩니다. 2026년 10월 29일 이 합계 검사 5개를 실행했으며 모두 통과했습니다. 금액 정정 흐름은 정정 검사에 정의된 조건과 현재 서비스 코드로 근거를 확인했고, 이 정정 검사는 그날 다시 실행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확인한 것은 기록을 집계하고 정정하는 규칙입니다. 은행 계좌와의 실시간 대사나 회계 매출 확정을 검증한 결과는 아닙니다. 실제 입금 확인과 기록의 정확성은 이 합계가 의존하는 앞 단계로 남습니다.
전체 제작 범위는 프로젝트별 견적·계약·입금 관리 구성에서 볼 수 있습니다.
CRM 입금관리에서 부분 입금은 완료 표시를 기다리지 않고 기록된 만큼 합계에 들어갑니다. 입금 기록을 정정하면 남은 기록을 기준으로 다시 계산하므로, 담당자가 보는 입금 합계의 기준이 상태 문구에서 실제 기록으로 바뀌었습니다. 은행 계좌 대사와 회계 매출 확정은 이 합계와 별도로 확인할 대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