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현장에서 출역표의 공수 합계와 노임대장의 공수가 다르면, 담당자는 계산 오류인지 집계 범위의 차이인지부터 따져야 합니다. 시온랩은 일별 출역과 승인된 능률 공수, 월 단위 항목을 나누어 노임 계산 경로에 연결하고, 마감 직전에는 화면에 쓰는 계산 결과와 DB의 합계를 대조하도록 구현했습니다. 2026년 10월 23일 로컬 시연 자료 검증에서 출역·노임·출력이 서로 맞게 이어지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마감 버튼을 누르면 화면의 계산 함수와 DB가 같은 현장·월의 합계를 각각 구해 맞춰 본 뒤에만 확정합니다.
노임 마감 전 화면·DB 합계 대조
구현 흐름 · 2026-10-23 로컬 시연 자료 검증, 급여 지급 아님
같은 현장·월의 합계가 양쪽에서 맞을 때만 확정
실선: 요청·처리 점선: 결과 반환
노란 단계: 적용 조건·확인할 점
노임대장 자동화는 출역과 월 공수의 범위를 구분합니다
현장의 일별 출역과 월 노임대장은 같은 사람의 자료를 다루지만 합계의 범위가 다릅니다. 일별 공수 외에도 승인된 능률 공수와 월 단위 항목이 노임 계산에 들어갑니다. 출역표의 한 숫자를 노임대장 합계와 그대로 비교하면, 범위 차이를 계산 오류로 읽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별 입력에서 오는 값과 월 단위로 더해지는 값을 나누어 전달했습니다. 계산식에는 단가·수당·공제와 금액 처리 규칙을 남겼습니다. 입력 화면을 연결하면서 원래 계산 기준까지 다른 기준으로 바꾸지 않기 위한 선택입니다.

‘마감’ 버튼 앞에서 한 번 더 계산합니다
마감 처리는 현재 현장과 월을 먼저 확인하고, 화면과 같은 계산 함수로 구한 합계를 DB의 마감 처리에 넘깁니다. DB는 자체 계산과 전달받은 합계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한쪽에 보이는 숫자를 그대로 확정값으로 믿지 않고, 동일한 현장·월의 계산을 양쪽에서 맞추는 구조입니다. 다른 탭에서 조회 월을 바꿨거나, 입력이 달라졌거나, 계산 차액이 남은 상황을 마감 전에 드러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확인 결과에도 범위를 적었습니다
2026년 10월 23일 기록의 대상은 고객 자료가 아닌 로컬 시연 자료입니다. 이 기록에서 출역·노임·원가의 연결과 출력을 대조했고, 출역 공수와 노임 공수의 차이는 수당 등의 포함 범위 차이로 구분해 설명했습니다. 이 글의 도식에는 고객별 금액이나 임의의 절감 수치를 넣지 않았습니다.
현재 코드에서는 마감 합계 전달과 현장·월 확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시험에는 반일 공수와 홀수 단가, 공수 분류, 수당 배분 차액처럼 합계만 보면 놓칠 수 있는 조건도 정의돼 있습니다. 2026년 10월 29일 원고 작성 때는 이 코드와 시험 정의를 대조했으며 시험을 다시 실행하지는 않았습니다. 과거 로컬 검증을 실제 현장의 급여 지급 완료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전체 제작 범위는 출역·노임·원가 관리의 사용 흐름에서 볼 수 있습니다.
출역 공수가 어떤 범위로 노임 계산에 들어가는지 출처가 이어지고, 마감 직전에는 화면과 DB의 합계를 맞춘 뒤에만 확정하도록 바뀌었습니다. 담당자는 노임대장의 계산 결과만 보지 않고 어느 현장·월의 어떤 값으로 확정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인 범위는 2026년 10월 23일 로컬 시연 자료 검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