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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MATION · 영수증·서류 OCR

문서 자동화·영수증 OCR 자동 입력 시스템 구축

찍으면 읽고, 확인한 값만 저장.

종이 영수증과 발급 서류를 사무실에서 다시 타이핑하는 단계를 문서 자동화로 없앱니다. 건설 현장의 주유 영수증 인식, 부동산 등기부등본·건축물대장 일괄 발급, 경매 등기 문서의 권리 추출을 같은 방식으로 풀었습니다. 인식 결과는 바로 확정하지 않고 담당자가 확인한 뒤 저장하는 문서 자동화 솔루션입니다.

  • “영수증은 일단 모아두고, 입력은 나중에 몰아서 합니다.”
  • “문서 하나가 안 나오면 요청을 처음부터 다시 넣습니다.”
  • “등기부를 한 줄씩 읽어 권리를 따집니다.”
  • “사진이 흐리면 어느 값이 잘못 들어갔는지 알 수 없습니다.”

CASES

영수증·서류 OCR, 실제로 이렇게 바꿨습니다.

업종은 달라도 같은 문제를 풀었습니다. 사례마다 왜 이 방식을 골랐는지와 결과를 정리했습니다.

HOW WE BUILD

영수증·서류 OCR, 이렇게 풉니다.

  1. 01

    현장에서 찍어 올립니다

    대상을 고르고 사진을 올리면 필요한 값만 추출합니다. 통신이 끊긴 현장에서는 임시 보관한 뒤 연결이 회복되면 중복 여부를 확인하고 저장합니다.

  2. 02

    확인 화면을 한 번 거칩니다

    인식 결과를 바로 확정하지 않고 원본과 나란히 보여 줍니다. 흐린 사진이나 빠진 글자는 자동 확정에서 빼고 수정이나 재촬영 경로로 보냅니다.

  3. 03

    발급은 문서별로 처리합니다

    여러 주소를 한 번에 접수하고 문서 종류마다 작업을 따로 만듭니다. 성공한 문서는 그대로 두고 일시 실패한 작업만 다시 보내며, 반복해도 같은 결과가 나오는 건은 담당자 검토로 넘깁니다.

FAQ

영수증·서류 OCR Q&A

흐린 사진이나 손글씨 영수증도 읽히나요?

읽히는 범위는 서식과 사진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확정 전에 확인 화면을 두고, 신뢰도가 낮은 값은 자동 저장하지 않고 수정이나 재촬영으로 보내도록 설계합니다.

등기부등본이나 건축물대장 발급도 연결되나요?

여러 주소를 한 번에 접수하고 문서별로 상태를 나눠 실패한 문서만 다시 발급하는 운영 구조를 구축했습니다. 결과 파일과 내려받기 기록은 같은 요청번호에 연결됩니다.

현장 작업자가 쓰기 어렵지 않을까요?

현장 화면은 선택·촬영·확인·제출 몇 단계로 줄이고, 분석과 정산 화면은 사무실 담당자용으로 나눕니다. 별도 교육 없이 바로 쓸 수 있는 구성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비용과 기간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읽어야 하는 서식 종류와 발급 대상 문서, 연동할 시스템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에서 실제 양식을 받아 범위와 순서를 담은 설계 초안을 회신드립니다.

구축이 끝나면 저희가 직접 고칠 수 있나요?

계약 종료 시 소스코드·계정·운영 권한을 회사 명의로 넘기고 인계 문서를 함께 드립니다. 작은 변경은 사내 담당자가 AI 코드 에이전트로 직접 처리할 수 있게 셋업합니다.

지금 쓰는 엑셀과 양식을 보내 주시면 설계 초안으로 회신드립니다.

  1. 1시간이 새는 지점: 지금 흐름에서 사람이 다시 옮겨 적거나 맞춰 보는 단계를 짚습니다.
  2. 2화면·필드·승인 규칙 초안: 쓰시는 용어 그대로 첫 화면과 입력 항목, 결재 흐름 초안을 드립니다.
  3. 3연결안과 시작 순서: 기존 ERP·외부 데이터 연결 방법과 어느 업무부터 열지 순서를 함께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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