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데이터 산재
“AI를 붙이려니 정작 읽힐 데이터가 엑셀·메신저·외부 시스템에 흩어져 있다”
SIONLAB ASSETS · 02 / 04 · AI TRANSFORMATION
통합 데이터 기반 구축
AI는 모델이 아니라, 데이터 위에서 작동합니다.
흩어진 데이터를 하나로 모아, AX의 첫 단추를 끼웁니다. DX가 시스템을 디지털화하는 일이라면, AX는 업무가 AI와 함께 돌아가는 상태를 만드는 일입니다.
시온랩은 AI를 먼저 얹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한 자리에 모여 실무자가 다룰 수 있는 기반을 먼저 세우고, 그 위에 에이전트와 운영 체계를 정착시킵니다.
WORK AGENT
오늘 처리할 일 3가지입니다.
DATA DASHBOARD
WHY FOUNDATION FIRST
01 · 데이터 산재
“AI를 붙이려니 정작 읽힐 데이터가 엑셀·메신저·외부 시스템에 흩어져 있다”
02 · 운영 단절
“실제 업무는 시스템 밖에서 돌아가서 AI가 끼어들 자리가 없다”
03 · 사람 종속
“잘 쓰는 한 사람에게만 노하우가 남고, 그 사람이 나가면 멈춘다”
AS-IS → TO-BE
AX는 세 축을 함께 움직입니다. 데이터가 한 자리에 모이고, 실무자가 직접 다루게 되고, 그 위에 AI가 실무에 남습니다.
HOW AX SETTLES
COLLECT
엑셀·종이·메신저·외부 시스템에 흩어진 데이터를 내부 한 자리로 모읍니다. AI가 읽을 수 있는 기반을 먼저 세웁니다.
흩어진 데이터를 모은 관리 화면, 화면·필드·결재선 설계, 외부 데이터 연결, 조회·처리가 한 자리에서 돌아가는 운영 기반
OPERATE
현장 워크플로우 그대로 화면을 짜고, 실무자가 직접 운영하게 합니다. 작은 변경은 견적·대기 없이 담당자가 처리합니다.
역할별 권한 표, 담당자 직접 처리 범위, 현장 용어 그대로의 화면 라벨, 데이터 입력·검증 흐름
HANDOVER
권한·문서·운영 체계를 자사 명의로 남깁니다. 사용 규칙과 플레이북까지 내재화해 시온랩 추가 계약 없이도 이어갑니다.
소스코드·계정·권한 자사 명의 이전, 운영 매뉴얼, 에이전트 사용 규칙·권한 범위, 검증 기준, 업무별 플레이북
SETTLE
그 기반 위에 AI 에이전트를 붙여 실무에 정착시킵니다. 사내 데이터를 조회·처리하고, 메신저·채팅에서 업무가 돌아가게 합니다.
사내 데이터 MCP 연결, 조회·업무 처리 흐름, 메신저·채팅 진입점, 처리 내역 로그, 권한 범위 안의 실행 규칙
WHAT YOU GET · 3 DELIVERABLES
AX 한 사이클이 끝나면 데이터 기반, 붙은 에이전트, 운영 체계가 자사 명의로 남습니다. 각 산출물은 시온랩의 자산과 직접 연결됩니다.
흩어진 데이터가 한 자리로 모인 관리 화면. AI가 읽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도입 단위와 연결됩니다.
맞춤 ERP·CRM 보기사내 데이터를 MCP로 에이전트에 연결합니다. 메신저·채팅에서 조회하고 업무를 처리합니다.
S-Agent 보기사용 규칙·권한·검증 기준·플레이북까지 자사 명의로 남깁니다. AI가 겉돌지 않고 실무에 정착합니다.
S-Docs 보기OUR SYSTEM
시온랩은 고객·프로젝트·견적·청구서·결제계획을 자체 제작한 CRM으로 직접 운영합니다. 그 데이터를 MCP 서버로 AI 에이전트에 연결해, 메신저에서 조회하고 업무를 처리합니다.
이 페이지가 말하는 산출물 3종을 시온랩이 먼저 자사에 적용해 쓰고 있습니다. 직접 쓰는 구조를 그대로 고객사에 정착시킵니다.
자체 CRM · MCP · 에이전트
OUTCOME
01
엑셀·종이·외부 시스템을 뒤지던 확인 작업이 조회 한 번으로 끝납니다.
02
화면과 필드 수정에 외주 견적과 대기가 사라집니다. 담당자가 그 자리에서 처리합니다.
03
회의 전에 취합하던 숫자를 그 자리에서 확인하고 결정합니다.
04
이 기반 위에 에이전트와 운영 체계가 정착하고, 전부 자사 명의로 남습니다.
FAQ
48시간 무료 진단부터 시작합니다. 데이터가 어디에 흩어져 있는지, 어디부터 AI를 붙이면 좋을지 짚어 시작 지점을 회신드립니다.
연결할 데이터와 업무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진단에서 우선순위를 정한 뒤 기반 구축, 에이전트 연결, 운영 체계 인계 순으로 단계를 나누고, 각 단계의 일정은 착수 전에 합의합니다.
가능합니다. 현재 데이터와 운영 흐름을 먼저 진단한 뒤, 기존 시스템 위에 데이터를 모으고 에이전트를 연결합니다. 전부 새로 짓지 않고 지금 돌아가는 흐름에 붙이는 방향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맞춤 ERP·CRM은 데이터가 모이고 운영되는 기반을 만드는 도입 단위입니다. AX는 그 기반 위에 AI 에이전트와 운영 체계를 얹어 실무에 정착시키는 경로입니다. 기반을 먼저 세우고, 그 위에서 AI가 돌아가는 상태까지 이어집니다.
교육·컨설팅 단위는 별도로 진행합니다. 실무자가 데이터와 에이전트를 직접 다루도록 사용 규칙·운영 방법을 이전하는 과정은 교육·컨설팅 페이지에서 다룹니다.
사용 규칙과 권한 범위를 먼저 합의해 정하고, 그 범위 안에서만 데이터를 조회하고 업무를 처리합니다. 누가 무엇을 언제 요청·처리했는지는 로그로 기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