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USTRY · DISTRIBUTION
식자재·유통 ERP 구축
주문·재고·정산을 한 번에.
영업사원 주문, 발주, 재고, 유통기한, 거래처 단가, 정산을 한 흐름으로 잇습니다. 식자재 ERP와 유통 관리 프로그램에서 따로 보던 도매 주문 관리와 재고를 같은 기준으로 묶습니다. 이미 쓰는 이카운트 ERP가 있으면 바꾸지 않고 API로 연동해 사무실의 재입력을 없앱니다.
- 주문 재입력“메신저로 받은 주문을 사무실에서 ERP에 다시 입력한다”
- 유통기한“유통기한 임박 재고를 현장에 가서야 안다”
- 매출 마감“채널마다 엑셀 양식이 달라 매출 마감에 몇 시간이 걸린다”
RESULTS
구축 뒤 달라진 숫자.
사례: 메신저로 받은 주문을 사무실에서 다시 치던 자리 →
주문 접수~ERP 입력
기준: 주문 1건
- 1메신저 주문 문장 확인
- 2거래처·상품 코드 찾기
- 3ERP에 다시 입력
- 1거래처에서 상품 골라 바로 주문
송장 출력 대기
기준: 오전에 주문이 몰릴 때
- 1사무실 입력 순서 대기
- 2송장 출력
- 3영업사원 전화로 접수 확인
- 1주문이 들어오면 송장 바로 출력
- 2주문·출력 상태를 화면에서 확인
내부 수기 입력
기준: 하루 12건
- 1메신저 주문 12건 읽기
- 2상품 코드로 바꿔 ERP에 다시 입력
다시 입력할 일 없음. 오류·예외 주문만 확인
CASES
실제로 이렇게 바꿨습니다.
사례마다 어떤 문제가 있었고 왜 이 방식을 골랐는지, 결과까지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업종이 달라도 같은 문제를 푼 사례를 함께 둘러보세요.

메신저로 받은 주문을 사무실에서 다시 치던 자리
“주문은 메신저로 받고, ERP에는 사무실에서 다시 넣습니다.”
91% 단축
주문 접수~ERP 입력
83% 단축
송장 출력 대기

거래처가 늘면 발주가 먼저 막히던 구매팀
“거래처를 더 받고 싶은데, 발주 입력이 먼저 한계입니다.”
94% 단축
건당 발주 처리
4.8배
주간 발주 처리량

유통기한 임박 재고를 창고에서 눈으로 확인하던 날들
“유통기한이 임박했는지는 창고에 가서 박스를 봐야 압니다.”
80% 감소
유통기한 폐기 손실
85% 감소
거래처 단가 오류

퇴근 전까지 네 채널 엑셀을 맞추던 자리
“채널 네 곳 엑셀을 맞추다 보면 퇴근 시간이 지나 있습니다.”
94% 절감
일 마감 보고서 작성
오류 0건
4개 채널 데이터 통합 수작업 오류
SIMILAR PROBLEMS
업종은 달라도, 같은 문제를 이렇게 풀었습니다.
HOW WE BUILD
식자재·유통 ERP, 이렇게 짭니다.
01
현장 주문이 ERP와 송장까지 바로 갑니다
영업사원이 거래처에서 입력한 주문이 ERP 주문과 송장 출력으로 이어지고, 사무실은 예외만 확인합니다. 거래처 단위 도매 주문 관리도 같은 화면에서 받습니다.
02
재고를 보고 발주서를 만들어 보냅니다
식자재 발주 프로그램은 거래처별 리드타임과 최소 발주량을 반영해 발주 품목을 고르고, ERP 전송 실패는 원인과 함께 다시 처리합니다.
03
유통기한과 거래처 단가를 관리합니다
유통기한 관리 프로그램이 품목별 유통기한을 D-Day로 알리고, 거래처별 단가를 유효기간 기준으로 자동 적용합니다.
04
채널별 매출을 한 기준으로 마감합니다
매장 POS, 온라인몰, 도매처럼 형식이 다른 매출을 원본은 보존한 채 공통 기준으로 정리하고 이상치를 알립니다.
AUTOMATION
식자재·유통 ERP에서 자주 자동화하는 일.
같은 문제를 다른 업종에서 어떻게 풀었는지도 문제 유형별 페이지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식자재·유통 ERP 주문·발주 자동화
현장에서 받은 주문이 ERP와 송장까지 바로.
- 사례: 영업사원 주문 앱·ERP 연동
- 사례: ERP API 연동 발주 자동화
- 사례: 유통기한 재고관리 프로그램
식자재·유통 ERP 재고관리 프로그램
수량이 왜 바뀌었는지 남는 재고.
- 사례: ERP API 연동 발주 자동화
- 사례: 유통기한 재고관리 프로그램
- 사례: 멀티채널 매출 통합 분석 시스템
식자재·유통 ERP 데이터 수집·크롤링
모으는 일 말고 달라진 것만.
- 사례: 멀티채널 매출 통합 분석 시스템
SELF CHECK
우리 회사 이야기인지 확인해 보세요.
식자재·유통 ERP 도입을 고민하는 회사에서 자주 나오는 말입니다.
SELF 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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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하는 항목을 체크해 보세요. 체크한 고민과 가장 비슷한 구축 사례를 바로 보여 드립니다.
FAQ
식자재·유통 ERP Q&A
이카운트 ERP를 쓰고 있는데 바꿔야 하나요?
기존 이카운트 ERP는 그대로 씁니다. 주문 앱이나 발주 자동화를 따로 만들고 이카운트 ERP API로 주문·발주 데이터를 보내는 방식으로 구축한 사례가 있습니다.
식자재 ERP와 유통 관리 프로그램은 다른가요?
식자재 ERP는 품목·재고·정산처럼 회사 숫자를 모으는 범위에 가깝고, 유통 관리 프로그램은 주문 접수와 배송, 도매 주문 관리처럼 매일 움직이는 업무에 가깝습니다. 쓰시는 ERP는 그대로 두고 주문·발주 업무를 연결하는 순서로 검토합니다.
영업사원용 모바일 주문 화면도 만들 수 있나요?
거래처 방문 중에 입력한 주문이 ERP 주문과 송장 출력까지 이어지는 모바일 화면을 구축했습니다. 거래처와 상품을 선택식으로 입력해 코드 오류를 줄입니다.
유통기한과 거래처별 단가도 관리되나요?
품목별 유통기한을 D-Day로 알리고, 거래처별 단가를 유효기간 기준으로 자동 적용하는 재고관리 시스템 사례가 있습니다.
여러 채널 매출을 한 번에 볼 수 있나요?
매장 POS, 온라인몰, 도매, 팝업처럼 형식이 다른 매출 파일을 공통 기준으로 정리해 일 마감 보고를 자동화한 사례가 있습니다.
구축이 끝나면 저희가 직접 고칠 수 있나요?
계약 종료 시 소스코드·계정·운영 권한을 회사 명의로 넘기고 인계 문서를 함께 드립니다. 작은 변경은 사내 담당자가 AI 코드 에이전트로 직접 처리할 수 있게 셋업합니다.
지금 쓰는 엑셀과 양식을 보내 주시면 설계 초안으로 회신드립니다.
- 1시간이 새는 지점: 지금 흐름에서 사람이 다시 옮겨 적거나 맞춰 보는 단계를 짚습니다.
- 2화면·필드·승인 규칙 초안: 쓰시는 용어 그대로 첫 화면과 입력 항목, 결재 흐름 초안을 드립니다.
- 3연결안과 시작 순서: 기존 ERP·외부 데이터 연결 방법과 어느 업무부터 열지 순서를 함께 정리합니다.
FREE PROPOSAL
식자재·유통 ERP 상담 신청자료가 정리되어 있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지금 쓰는 파일 그대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신청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