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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 CONSTRUCTION

건설·건축 현장 관리 시스템 구축

건설 자동화는 현장 기록부터 시작합니다.

건설·건축 현장에서 주유·장비·자재·노무처럼 종이와 엑셀로 남는 기록을 현장 관리 앱으로 받아 본사 집계까지 잇습니다. 공사일보 앱이나 시공 관리 프로그램을 찾게 되는 이유도 같은 지점이라, 종이로 남는 현장 기록 가운데 어디부터 옮길지를 먼저 정합니다. 건설 ERP나 건축 ERP를 이미 쓰고 있다면 그대로 두고, ERP 밖에 남은 현장 업무부터 연결합니다.

입력: 굴삭기 02 주유 영수증 촬영. 동작: 인식 후 확인 후 저장 클릭. 결과: 일자·차량번호·유종·주유량·금액이 인식값과 신뢰도와 함께 채워지고 저장 완료.
  • 수기 입력“현장 영수증을 매일 걷어서 다시 타이핑한다”
  • 비용 확인“장비별 연료비가 과하게 나간 걸 월말에야 안다”
  • ERP 공백“건설업 ERP가 있는데도 현장은 엑셀로 돌아간다”

RESULTS

구축 뒤 달라진 숫자.

사례: 종이 영수증을 모아 사무실에서 다시 치던 현장 →

건당 주유 입력

기준: 주유 영수증 1장

87% 단축
지금 방식 · 3단계4분
  1. 1종이 영수증 거두기
  2. 2장비 번호 확인
  3. 3주유량·금액 타이핑
바뀐 뒤 · 2단계30초
  1. 1영수증 촬영
  2. 2읽힌 숫자 확인 후 저장

월말 연료비 정산

기준: 한 달치 주유 기록

75% 단축
지금 방식 · 3단계8시간
  1. 1한 달치 영수증 모으기
  2. 2엑셀과 한 줄씩 대조
  3. 3분실·번진 영수증 확인
바뀐 뒤 · 2단계2시간
  1. 1장비별 주유 기록 확인
  2. 2평소보다 많이 쓴 건만 확인
92% 감소수기 입력 오류

CASES

실제로 이렇게 바꿨습니다.

사례마다 어떤 문제가 있었고 왜 이 방식을 골랐는지, 결과까지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업종이 달라도 같은 문제를 푼 사례를 함께 둘러보세요.

HOW WE BUILD

건설·건축 현장 관리 시스템, 이렇게 짭니다.

  1. 01

    현장 기록을 현장 관리 앱으로 받습니다

    주유 영수증을 사진으로 찍으면 OCR이 차량번호·주유량·금액을 읽고, 담당자가 확인한 뒤 저장합니다. 자재·일보처럼 종이로 남는 다른 기록은 지금 쓰는 양식을 받아 같은 입력 방식으로 옮길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

  2. 02

    장비·차량별 비용을 바로 봅니다

    장비마다 주유량과 비용 이력이 쌓여 과다 사용이나 이상치를 그날 확인합니다.

  3. 03

    시공 관리와 원가·노무 엑셀을 순서대로 옮깁니다

    공정·원가·노무 엑셀을 한 번에 바꾸지 않고, 시공 관리 프로그램이 다루는 범위처럼 현장이 매일 쓰는 기록부터 시스템으로 옮겨 본사 집계와 맞춥니다.

  4. 04

    건설 ERP와 현장 데이터를 맞춥니다

    기존 건설 ERP나 건축 ERP가 받는 형식에 맞춰 현장 관리 앱 입력을 정리해, 월말에 두 번 입력하는 일을 줄입니다.

SELF CHECK

우리 회사 이야기인지 확인해 보세요.

건설·건축 현장 관리 시스템 도입을 고민하는 회사에서 자주 나오는 말입니다.

SELF 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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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하는 항목을 체크해 보세요. 체크한 고민과 가장 비슷한 구축 사례를 바로 보여 드립니다.

FAQ

건설·건축 현장 관리 시스템 Q&A

건설업 ERP를 이미 쓰고 있는데 새로 바꿔야 하나요?

기존 ERP는 그대로 둡니다. 주유·장비·자재·노무처럼 현장에서 엑셀로 남은 업무만 현장 관리 앱으로 받아 ERP 집계와 연결하는 방식부터 검토합니다.

건설 ERP와 건축 현장 관리 프로그램은 다른가요?

건설 ERP와 건축 ERP는 회계·원가·기성처럼 본사에서 모으는 숫자를 중심으로 쓰고, 건축 현장 관리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생기는 입력을 중심으로 씁니다. 구축할 때는 기존 ERP를 그대로 두고 현장 업무만 연결해, 같은 기록을 두 곳에 넣지 않게 설계합니다. 건설 자동화나 건축 자동화를 검토하신다면 이 현장 입력 구간이 먼저 보실 지점입니다.

현장 영수증이나 서류도 자동으로 읽히나요?

영수증 사진을 OCR로 읽고 담당자가 확인한 뒤 저장하는 주유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잘못 읽힌 값은 저장 전에 고칠 수 있습니다.

현장 작업자도 쉽게 쓸 수 있나요?

현장 화면은 모바일에서 촬영·확인·저장 몇 단계로 끝나도록 만들고, 분석과 정산 화면은 사무실 담당자용으로 나눕니다.

원가·노무 관리도 함께 옮길 수 있나요?

공정·원가·노무 엑셀을 시스템으로 옮길 때는 매일 쓰는 기록부터 순서대로 이관합니다. 순서와 점검 항목은 관련 글에 정리했습니다.

구축이 끝나면 저희가 직접 고칠 수 있나요?

계약 종료 시 소스코드·계정·운영 권한을 회사 명의로 넘기고 인계 문서를 함께 드립니다. 작은 변경은 사내 담당자가 AI 코드 에이전트로 직접 처리할 수 있게 셋업합니다.

지금 쓰는 엑셀과 양식을 보내 주시면 설계 초안으로 회신드립니다.

  1. 1시간이 새는 지점: 지금 흐름에서 사람이 다시 옮겨 적거나 맞춰 보는 단계를 짚습니다.
  2. 2화면·필드·승인 규칙 초안: 쓰시는 용어 그대로 첫 화면과 입력 항목, 결재 흐름 초안을 드립니다.
  3. 3연결안과 시작 순서: 기존 ERP·외부 데이터 연결 방법과 어느 업무부터 열지 순서를 함께 정리합니다.

FREE PROPOSAL

건설·건축 현장 관리 시스템 상담 신청자료가 정리되어 있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지금 쓰는 파일 그대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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