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MATION · 주문·발주 자동화
주문·발주 자동화 프로그램 구축
현장에서 받은 주문이 ERP와 송장까지 바로.
메신저와 전화로 받은 주문을 사무실에서 다시 입력하는 단계를 주문 자동화로 없앱니다. 유통 영업사원의 현장 주문과 거래처 발주, 이커머스 주문 접수와 파트너 배정까지 수주 관리를 같은 방식으로 풀었습니다. 쓰고 계신 ERP는 그대로 두고 주문·발주 데이터만 API로 주고받습니다.
- “주문은 메신저로 받고, ERP에는 사무실에서 다시 넣습니다.”
- “거래처를 더 받고 싶은데, 발주 입력이 먼저 한계입니다.”
- “주문이 들어갔는지 확인하려고 사무실에 다시 전화합니다.”
- “거래처명과 상품명을 코드로 바꾸는 데서 오기입이 생깁니다.”
CASES
주문·발주 자동화, 실제로 이렇게 바꿨습니다.
업종은 달라도 같은 문제를 풀었습니다. 사례마다 왜 이 방식을 골랐는지와 결과를 정리했습니다.
식자재·유통 ERP의 주문·발주 자동화
식자재·유통 ERP 구축 보기 →이커머스 운영 시스템의 주문·발주 자동화
이커머스·쇼핑몰 운영 시스템 구축 보기 →매장 관리 프로그램의 주문·발주 자동화
매장 관리 프로그램·키오스크 개발 보기 →HOW WE BUILD
주문·발주 자동화, 이렇게 풉니다.
01
기준 코드부터 맞춥니다
거래처와 품목을 자유 문장으로 받지 않고 ERP에 등록된 코드에서 고르게 합니다. 없는 거래처나 품목 코드는 전송 전에 막고 고칠 항목을 보여 줍니다.
02
현장 입력을 ERP로 보냅니다
거래처에서 입력한 주문이 ERP 주문과 송장 출력으로 이어집니다. 제출된 주문에는 고유 요청값을 부여해, 통신이 불안정한 곳에서 같은 주문을 다시 보내도 한 건만 생성됩니다.
03
실패한 건만 사람이 봅니다
전송 결과와 출력 결과를 따로 표시해 성공한 주문은 건드리지 않고 실패한 행만 원인과 함께 다시 처리합니다. 발주 수량 조정과 최종 확인은 담당자가 합니다.
FAQ
주문·발주 자동화 Q&A
쓰고 있는 ERP를 바꿔야 하나요?
기존 ERP는 그대로 씁니다. 주문 앱이나 발주 자동화를 따로 만들고 ERP API로 주문·발주 데이터를 주고받는 방식으로 구축한 사례가 있습니다.
엑셀로 관리하던 발주서는 계속 쓸 수 있나요?
엑셀 업로드를 입력 경로로 남겨 둘 수 있습니다. 올린 파일 원본은 보존하고, 코드 매핑과 수량 규칙을 통과하지 못한 행만 수정 필요 상태로 분리합니다.
자동화한 뒤에 조건을 직접 바꿀 수 있나요?
소스코드와 운영 권한을 자사 명의로 인계하기 때문에, 거래처별 리드타임이나 최소 발주 수량 같은 조건은 사내 담당자가 직접 손볼 수 있습니다. 인계 패키지와 AI 코드 에이전트 셋업이 계약에 포함됩니다.
비용과 기간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자동화할 업무 범위와 연동할 ERP, 주문 경로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에서 지금 쓰는 주문 양식을 받아 범위와 순서를 담은 설계 초안을 회신드립니다.
구축이 끝나면 저희가 직접 고칠 수 있나요?
계약 종료 시 소스코드·계정·운영 권한을 회사 명의로 넘기고 인계 문서를 함께 드립니다. 작은 변경은 사내 담당자가 AI 코드 에이전트로 직접 처리할 수 있게 셋업합니다.
지금 쓰는 엑셀과 양식을 보내 주시면 설계 초안으로 회신드립니다.
- 1시간이 새는 지점: 지금 흐름에서 사람이 다시 옮겨 적거나 맞춰 보는 단계를 짚습니다.
- 2화면·필드·승인 규칙 초안: 쓰시는 용어 그대로 첫 화면과 입력 항목, 결재 흐름 초안을 드립니다.
- 3연결안과 시작 순서: 기존 ERP·외부 데이터 연결 방법과 어느 업무부터 열지 순서를 함께 정리합니다.
FREE PROPO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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