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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법인 ERP, 조회 법인을 바꿔도 작성 중인 문서를 유지하는 방법

다법인 ERP의 조회 조건과 작성 상태를 분리해, 법인을 전환해도 문서 법인과 입력값이 유지되도록 했습니다. 2026-10-02 로컬 화면에서 확인한 결과입니다.

이국환SION.LAB 대표예상 읽기 시간 4분

다법인 ERP, 조회 법인을 바꿔도 작성 중인 문서를 유지하는 방법

여러 법인을 함께 다루는 다법인 ERP에서 목록의 조회 법인을 바꾸는 순간 작성 중인 문서의 법인까지 함께 바뀌면, 자료가 다른 법인 소속으로 저장될 수 있습니다. 시온랩은 목록의 조회 조건과 작성 폼의 상태를 분리해 두 값이 서로 영향을 주지 않도록 했습니다. 2026년 10월 2일 로컬 ERP 화면 검증에서는 조회 법인을 전환한 뒤에도 작성 중인 문서의 법인과 입력값이 그대로 남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다법인 ERP의 조회 조건과 작성값은 따로 관리합니다

생산 목록을 살펴보는 사람은 여러 법인의 자료를 오가며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옆에서 새 자료를 작성하고 있다면, 목록에서 선택한 법인과 문서에 입력한 법인은 서로 다른 의미를 갖습니다. 하나는 지금 보고 싶은 범위이고 다른 하나는 저장할 자료의 소속입니다.

화면의 법인 선택을 모두 같은 상태에 연결하면 이 차이가 사라집니다. 따라서 목록의 조회 범위를 관리하는 상태와 작성 중인 문서의 상태를 따로 두었습니다. 기존 업무 화면과 저장 처리는 이어 쓰면서, 조회 변경이 작성값을 덮어쓰지 않도록 한 변경입니다.

조회 법인을 바꾼 뒤 목록은 새 법인 기준으로 바뀌고 작성 중인 문서의 법인과 입력값은 유지되는 관계를 나타낸 도식
2026-10-02 로컬 검증의 조회 변경 전후 관계를 재구성했습니다. 그림의 A·B 법인과 요약값은 설명용 가상 값이며, 아래 화면은 실제 구현을 비식별 편집한 것입니다.

조회 변경은 목록까지만 전달합니다

생산 목록은 공통 조회 필터의 법인을 읽습니다. 직접 등록 폼은 문서 안에 별도의 법인 선택값과 입력값을 보관합니다. 목록의 법인이 바뀌면 목록과 집계의 조회 범위가 바뀌지만, 이미 작성 중인 폼의 법인을 다시 설정하는 동작은 연결하지 않았습니다.

이 방법을 택한 이유는 사용자가 조회를 바꾸는 것과 작성 내용을 바꾸는 것을 별개의 행동으로 다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등록할 법인을 바꾸려면 작성 폼에서 직접 선택합니다. 문서의 소속을 목록 탐색의 부수 효과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조회 법인 변경이 목록과 집계에만 전달되고 작성 폼의 법인과 입력값에는 전달되지 않는 처리 순서도
조회 변경은 목록으로 전달하고 작성 상태는 유지하는 구현의 처리 순서입니다. 운영 배포나 모든 폼의 저장 검증을 뜻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대조한 것은 작성 중인 두 값입니다

당시 브라우저 검사에서는 조회 법인을 바꾼 뒤 작성 중인 문서의 법인과 입력값이 바뀌지 않았는지를 따로 검사했고, 두 항목 모두 통과했습니다. 생산 목록의 집계 범위와 내보내기 법인이 조회 선택과 맞는지도 별도로 확인했습니다. 즉, 모든 값이 멈춰 있는지를 본 것이 아니라 조회는 바뀌고 작성은 유지되는지를 나누어 검사했습니다.

이 결과는 로컬 ERP 화면의 검증입니다. 모든 업무 폼을 다시 저장하거나 운영 서버에 배포한 결과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2026년 10월 29일 원고를 작성하면서 당시 검사 기록과 현재 코드의 조회·작성 상태 분리 구간을 다시 대조했습니다.

전체 제작 범위는 다법인 ERP의 전체 업무 구성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법인 조회와 문서 입력이 연결된 ERP 상담

다법인 ERP에서 조회 법인을 바꿔도 작성 중인 문서의 소속과 입력 내용은 그대로 남습니다. 담당자는 여러 법인의 목록을 오가며 확인하더라도, 저장할 자료의 법인은 작성 폼에서 직접 고른 값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확인 범위는 2026년 10월 2일 로컬 ERP 화면 검증입니다.

#구현 사례#E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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