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관리 프로그램, 한눈에 보기
- 문제매장 관리 프로그램, 어떤 문제가 있었나요?
- 여러 매장의 매출과 재고, 근무 일정, 점검 업무를 매장별 파일과 메신저로 관리하던 오프라인 운영 현장이었습니다. 당일 매출은 영업이 끝나고 정산한 뒤에야 확인할 수 있어서 영업 중 판단에 쓰지 못했습니다.
- 방법어떻게 바꿨나요?
- 본사에서 관리하는 상품과 지표, 점검 항목을 매장에서 발생하는 판매·재고·근무·마감 이력과 분리했습니다. 매장 화면은 오늘 해야 할 일에 집중하고, 본사 화면은 지점 비교와 예외 항목을 앞에 둡니다.
- 결과무엇이 달라졌나요?
- 매출 파악 시간 99% 단축, 월말 급여 정산 80% 절감.

이런 경우였습니다
원인
필요했던 것
가능했던 이유
쉬운 방법이 통하지 않은 이유
그래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 1
본사에서 관리하는 상품과 지표, 점검 항목을 매장에서 발생하는 판매·재고·근무·마감 이력과 분리했습니다. 매장 화면은 오늘 해야 할 일에 집중하고, 본사 화면은 지점 비교와 예외 항목을 앞에 둡니다. 공통 기준과 지점별 실행 데이터를 나눠야 비교와 현장 자율성을 함께 유지할 수 있습니다.
- 2
판매 동기화는 들어온 거래를 그대로 쌓지 않고 중복 전송과 취소·환불 상태를 확인한 뒤 매출 집계와 재고 차감으로 보냈습니다. 중복 매출이 생기지 않고 취소 거래가 원거래와 연결되는지를 완료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한 번 들어온 중복 거래는 그 뒤의 모든 집계를 함께 틀어 놓습니다.
- 3
재고는 상품별 안전재고 기준을 두고, 기준 이하로 내려가는 순간 발주 알림이 나가게 했습니다. 실사 때 발견하면 판매 기회가 이미 지나간 뒤입니다. 입출고 이력과 실사 수량의 차이는 매장별로 원인과 조치 상태를 함께 표시해, 어느 거래에서 벌어진 차이인지 되짚게 했습니다.
- 4
일 마감은 판매 합계와 현금, 점검 결과, 근무 기록의 필수 항목과 차이 금액을 확인해야 승인되도록 했습니다. 필수 점검이 남아 있으면 승인을 막고 미완료 항목으로 넘깁니다. 급여는 월말에 시트를 정리하는 대신 출퇴근 기록을 기준으로 시급과 일급, 월급을 계산하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