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사원 주문 앱·ERP 연동, 한눈에 보기
- 문제영업사원 주문 앱·ERP 연동, 어떤 문제가 있었나요?
- 외부 영업사원 3~4명이 거래처를 돌며 주문을 받고, 메신저로 사무실에 전달하던 유통 현장이었습니다. 내부 담당자 한 명이 메신저에 적힌 거래처명과 상품명, 수량을 확인해 ERP에 다시 입력하고 송장을 출력했습니다.
- 방법어떻게 바꿨나요?
- 거래처와 품목은 문장으로 받지 않고 ERP 기준 코드를 검색해 고르게 했습니다. 입력할 값을 줄이는 대신 고를 값을 늘린 것입니다.
- 결과무엇이 달라졌나요?
- 주문 접수~ERP 입력 91% 단축, 송장 출력 대기 83% 단축, 내부 수기 입력 100% 제거.

이런 경우였습니다
원인
필요했던 것
가능했던 이유
쉬운 방법이 통하지 않은 이유
그래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 1
거래처와 품목은 문장으로 받지 않고 ERP 기준 코드를 검색해 고르게 했습니다. 입력할 값을 줄이는 대신 고를 값을 늘린 것입니다. 상품 카드에 단가와 단위, 실시간 재고를 함께 표시해 고르는 자리에서 확인이 끝나도록 했고, 없는 거래처나 품목 코드는 전송 전에 막고 수정할 항목을 보여줬습니다.
- 2
거래처별 반복 품목은 최근 주문을 복사한 뒤 수량만 고치는 경로를 따로 뒀습니다. 매번 처음부터 고르면 현장 입력이 길어지고, 길어지면 결국 다시 메신저로 돌아가게 됩니다.
- 3
제출된 주문에는 고유 요청값을 부여해 같은 주문이 두 번 생기지 않게 했습니다. 거래처 안은 통신이 불안정한 경우가 많아 재전송이 잦고, 중복 발주는 반품과 정산 수정으로 이어집니다. 네트워크 지연 중 같은 주문을 다시 보내도 한 건만 생성되는지 확인했습니다.
- 4
ERP 전송 결과와 송장 출력 결과는 주문번호 아래에 따로 표시했습니다. 두 결과를 한 덩어리로 보여주면 배송 준비가 끝났는지 알 수 없습니다. 프린터 오류가 났을 때는 ERP 주문을 그대로 두고 출력 단계만 다시 처리하도록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