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C 연동 작업표준 시스템, 한눈에 보기
- 문제PLC 연동 작업표준 시스템, 어떤 문제가 있었나요?
- 작업지시가 바뀌는 순간 해당 품번과 공정에 맞는 작업표준이 화면에 나와야 하는 제조 현장이었습니다. 작업표준은 파일 서버와 인쇄물에 흩어져 있어서 작업자가 최신 문서를 직접 찾았습니다.
- 방법어떻게 바꿨나요?
- 작업지시와 공정, 설비 모델 코드를 승인 개정 조건과 대조해 표준이 자동으로 전환되게 했습니다. 승인되지 않은 초안이나 다른 품번의 표준은 화면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 결과무엇이 달라졌나요?
- PLC 신호에 따른 승인 작업표준 자동 전환, 서버가 작업 순서를 검증 8단계 순차 확인.

이런 경우였습니다
원인
필요했던 것
가능했던 이유
쉬운 방법이 통하지 않은 이유
그래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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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지시와 공정, 설비 모델 코드를 승인 개정 조건과 대조해 표준이 자동으로 전환되게 했습니다. 승인되지 않은 초안이나 다른 품번의 표준은 화면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품번이 바뀌면 이전 화면을 유지하지 않고 새 작업지시와 승인 표준을 다시 대조하는지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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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순서는 화면 안내로만 두지 않고 서버가 8단계 순서를 검증하게 했습니다. 작업자는 현재 단계의 토크와 품질 조건을 확인한 뒤 완료를 눌러야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앞 단계를 건너뛴 요청은 거절됩니다. 안내만 띄우면 실제 확인과 완료 근거를 남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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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신호가 들어오면 안내 화면을 즉시 멈추고 이상 코드와 현재 단계를 기록했습니다. 신호가 사라졌다고 바로 재개하지 않고, 원인 분류와 조치 내용, 관리자 확인, 설비 정상 신호가 모두 남은 뒤에 재개 버튼이 열립니다. 재개 순간에는 중지 사건과 조치 기록을 현재 사이클에 연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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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장 준비 상태는 점수로 요약하면서도 시작 조건은 따로 뒀습니다. 승인 개정본 존재, 설비 신호 일치, 작업지시 일치, 배포 확인 네 조건을 모두 통과해야 자동 표시를 시작합니다. 144개 작업장 규모에서 품번 변경과 배포 실패, 이상 중지가 겹쳐도 승인 표준과 재개 조건이 유지되는지 확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