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USTRY · REAL ESTATE · CASE STORY

등기부를 한 줄씩 읽어 권리를 따지던 책상

“물건 하나 권리분석에 3~4시간이 들어갑니다.”

  • 90% 절감

    물건 권리분석

  • 95% 감소

    입찰 일정 누락 건수

부동산 경매 권리분석 프로그램, 한눈에 보기

문제부동산 경매 권리분석 프로그램, 어떤 문제가 있었나요?
경매 물건마다 등기 문서와 건축물 정보, 임차인 현황, 배당 순위, 과거 낙찰 자료를 따로 모아 판단하던 투자 현장이었습니다. 권리분석 하나에 숙련된 사람도 건당 3~4시간이 걸렸고, 분석 시간이 길어질수록 검토할 수 있는 물건 수가 줄었습니다.
방법어떻게 바꿨나요?
문서에서 추출한 권리 정보와 과거 거래·낙찰 비교 자료를 따로 저장한 뒤 분석 화면에서 함께 보여줬습니다. 한 덩어리로 담으면 가격 판단이 바뀔 때 권리 근거까지 다시 만들게 됩니다.
결과무엇이 달라졌나요?
물건 권리분석 90% 절감, 입찰 일정 누락 건수 95% 감소.
등기부를 한 줄씩 읽어 권리를 따지던 책상: 구축한 화면 구성(세부 내용은 모자이크 처리)
실제 구축 화면입니다. 고객 정보 보호를 위해 세부 내용은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이런 경우였습니다

경매 물건마다 등기 문서와 건축물 정보, 임차인 현황, 배당 순위, 과거 낙찰 자료를 따로 모아 판단하던 투자 현장이었습니다. 권리분석 하나에 숙련된 사람도 건당 3~4시간이 걸렸고, 분석 시간이 길어질수록 검토할 수 있는 물건 수가 줄었습니다. 입찰 일정은 개인 메모와 캘린더에 나뉘어 있어 기일을 놓치는 일도 있었습니다.

원인

자료가 물건별로 흩어져 있고 해석이 사람에게 달려 있던 구조가 원인이었습니다. 선순위 임차권이나 근저당을 놓치면 손실로 이어지는데, 문서를 눈으로 읽어 정리하는 방식에서는 무엇을 확인했는지 남지 않았습니다. 낙찰가는 오래 쌓인 경험에 기대 판단했고, 지역별·유형별 낙찰가율을 모아 보는 통계도 없었습니다.

필요했던 것

필요했던 것은 낙찰가 숫자를 대신 정해 주는 기능이 아니라, 권리 근거와 가격 근거를 같은 화면에서 검토하는 의사결정 도구였습니다. 자동 분석 결과가 어떤 문서와 비교 자료에서 나왔는지 확인할 수 있고, 최종 입찰 판단은 사용자가 통제해야 했습니다.

가능했던 이유

문서에서 뽑아야 하는 항목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등기 문서의 권리 종류와 순위, 임차인 현황, 배당 순서는 서식이 반복되는 값이었고, 가격 판단에 쓰는 감정가와 유찰 이력, 유사 낙찰 사례도 모을 수 있는 자료였습니다.

쉬운 방법이 통하지 않은 이유

쉬운 길은 예측 숫자 하나를 내놓는 것이었습니다. 숫자만 제시하면 이상치와 지역 차이를 검토할 수 없고, 어떤 비교군에서 나온 값인지 설명하지 못합니다. 문서가 일부 비어 있어도 분석이 확정되면 확인하지 않은 권리가 그대로 묻힙니다.

그래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1. 1

    문서에서 추출한 권리 정보와 과거 거래·낙찰 비교 자료를 따로 저장한 뒤 분석 화면에서 함께 보여줬습니다. 한 덩어리로 담으면 가격 판단이 바뀔 때 권리 근거까지 다시 만들게 됩니다. 문서 항목은 원문 위치와 검토 상태를 함께 표시해, 자동 정리 결과를 사람이 짚어 볼 수 있게 했습니다.

  2. 2

    필수 문서가 없거나 일부 항목이 비어 있는 물건은 확정 분석을 막고 누락 자료를 표시했습니다. 비어 있는 채로 결과가 나오면 확인하지 않은 권리가 분석에 포함된 것처럼 보입니다.

  3. 3

    가격은 단일 숫자가 아니라 범위로 제시하고, 사용한 비교군과 제외 사유를 남겼습니다. 가격 이상치가 섞이거나 비교 사례가 모자란 경우에는 신뢰 범위를 함께 노출했습니다. 지역별·유형별 낙찰가율 추이도 차트로 두어 개별 물건 판단과 시장 흐름을 같이 보도록 했습니다.

  4. 4

    매각기일과 입찰 상태, 낙찰 결과는 물건 이력에 누적하고 캘린더와 연결했습니다. 기일이 변경되거나 입찰이 취소되면 캘린더와 물건 상태가 함께 갱신됩니다. 결과를 이력에 남겨 두면 다음 물건을 검토할 때 비교 자료로 다시 쓸 수 있습니다.

RESULTS

구축 뒤 달라진 숫자.

물건 권리분석

90% 절감

줄어든 시간으로 달라진 일

건당 3~4시간이던 권리분석이 20분 내외로 줄면서, 같은 시간에 검토할 수 있는 물건 수가 늘었습니다. 적정 입찰가 판단도 경험에 기대던 방식에서 비교 근거를 보는 방식으로 바뀌어 80% 짧아졌고, 수동으로는 만들지 못했던 낙찰가율 추이는 화면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메모와 캘린더 앱에 흩어져 있던 입찰 일정이 한곳으로 모이면서 기일 누락도 95% 줄었습니다. 문서를 읽어 정리하던 시간은 비교군 검토와 입찰 전략 판단으로 옮겨 갔습니다.

CONSULTATION

비슷한 상황이라면, 지금 쓰는 자료로 시작합니다.

상담에서 받는 것

  1. 1시간이 새는 지점지금 흐름에서 사람이 다시 옮겨 적거나 맞춰 보는 단계를 짚습니다.
  2. 2화면·필드·승인 규칙 초안쓰시는 용어 그대로 첫 화면과 입력 항목, 결재 흐름 초안을 드립니다.
  3. 3연결안과 시작 순서기존 ERP·외부 데이터 연결 방법과 어느 업무부터 열지 순서를 함께 정리합니다.

준비하면 좋은 자료

  • 지금 쓰는 매물·고객 엑셀
  • 계약 단계별로 챙기는 서류 목록
  • 주로 보는 시세·매물 사이트

자료가 정리되어 있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지금 쓰는 파일 그대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부동산 중개 관리 프로그램 상담 신청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