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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이 어디까지 갔는지 회의에서 말로 확인하던 사무실

“고객이 원하는 조건은 제 휴대폰 메모에만 있습니다.”

  • 4가지 경로

    매물 등록 경로

  • 85% 단축

    딜 현황 확인 시간

부동산 중개 CRM, 한눈에 보기

문제부동산 중개 CRM, 어떤 문제가 있었나요?
매물 정보와 고객 요구조건, 상담 이력, 계약 진행 상황이 메신저와 엑셀, 개인 메모에 나뉘어 있던 중개 현장이었습니다. 매물 하나를 등록하려면 현장 확인부터 수기 메모, 엑셀 입력, 플랫폼 등재까지 평균 2시간 이상 걸렸습니다.
방법어떻게 바꿨나요?
매물·고객·상담·매칭·계약을 각각의 데이터로 두고 식별값으로 연결했습니다. 한 덩어리로 담으면 입력은 간단해지지만, 고객 조건이 바뀔 때 어떤 매물을 다시 봐야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결과무엇이 달라졌나요?
매물 등록 경로 4가지 경로, 딜 현황 확인 시간 85% 단축.
딜이 어디까지 갔는지 회의에서 말로 확인하던 사무실: 구축한 화면 구성(세부 내용은 모자이크 처리)
실제 구축 화면입니다. 고객 정보 보호를 위해 세부 내용은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이런 경우였습니다

매물 정보와 고객 요구조건, 상담 이력, 계약 진행 상황이 메신저와 엑셀, 개인 메모에 나뉘어 있던 중개 현장이었습니다. 매물 하나를 등록하려면 현장 확인부터 수기 메모, 엑셀 입력, 플랫폼 등재까지 평균 2시간 이상 걸렸습니다. 딜이 어디까지 진행됐는지는 담당자 머릿속에만 있었습니다.

원인

매물 목록과 고객 목록을 따로 관리하는 구조가 원인이었습니다. 매물이 바뀌거나 고객 조건이 수정되면 적합한 후보를 처음부터 다시 찾아야 했고, 담당자마다 가진 정보가 달라 후속 연락과 제안이 늦어졌습니다. 상담 메모에는 다음에 누가 언제 무엇을 할지가 남지 않았습니다.

필요했던 것

필요했던 것은 매물을 보여주는 목록이 아니라, 고객 조건과 매물 상태, 다음 행동을 연결하는 운영 체계였습니다. 자동 추천은 판단을 대신하는 장치가 아니라 근거로 쓰이고, 계약과 문서 단계에는 분명한 상태와 책임자가 있어야 했습니다.

가능했던 이유

중개사가 쓰는 판단 기준을 항목으로 적을 수 있었습니다. 예산과 선호 지역, 면적, 입주 일정처럼 고객이 말하는 조건은 이미 정해진 형태였고, 계약도 사전 검토부터 체결과 잔금까지 순서가 있었습니다. 수익률 계산식 역시 담당자가 매번 쓰던 식이었습니다.

쉬운 방법이 통하지 않은 이유

쉬운 길은 추천 점수를 계산해 상위 매물만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점수만 내놓으면 왜 그 매물이 올라왔는지 설명할 수 없고, 필수 조건이 어긋난 후보가 섞여도 담당자가 알아차릴 방법이 없습니다. 상담 후 방치된 기회도 그대로 남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1. 1

    매물·고객·상담·매칭·계약을 각각의 데이터로 두고 식별값으로 연결했습니다. 한 덩어리로 담으면 입력은 간단해지지만, 고객 조건이 바뀔 때 어떤 매물을 다시 봐야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주소와 동호가 같은 신규 등록은 바로 덮어쓰지 않고 기존 매물과의 병합 후보로 표시했습니다.

  2. 2

    매칭은 점수만 내놓지 않고 예산·지역·면적·일정 같은 구성 기준을 함께 보여줬습니다. 필수 조건과 선호 조건을 나눠 계산해, 추천 이유와 제외 이유를 같은 화면에서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근거가 보이지 않는 추천은 쓰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3. 3

    상담 이력에는 다음 조치일과 담당자, 진행 단계를 필수 항목으로 넣었습니다. 통화 메모만 남으면 예정일 없는 기회가 길게 방치됩니다. 조치일이 지난 상담은 담당자 우선 목록에 올라오고, 처리한 뒤에도 이력이 보존되게 했습니다.

  4. 4

    매물 등록 경로는 직접 입력 하나에서 엑셀 업로드, URL 파싱, 공공데이터 검색까지 네 가지로 넓혔습니다. 등록 방법이 하나뿐이면 현장에서 확인한 내용을 사무실에서 다시 치는 단계가 남습니다. 계약은 사전 검토부터 체결과 잔금까지 체크리스트와 상태로 연결해, 누락 서류와 일정 지연을 해당 단계에서 발견하도록 했습니다.

BEFORE · AFTER

사람이 옮겨 적던 단계가 사라졌습니다.

지금

  1. 01현장 확인 후 수기 메모사람 손
  2. 02엑셀 매물표에 다시 입력사람 손
  3. 03메신저로 고객에게 하나씩 전달사람 손
  4. 04진행 상황은 담당자 기억사람 손

바뀐 뒤

  1. 01주소나 링크만 넣으면 매물 정보 자동 채움
  2. 02고객 조건과 자동 매칭
  3. 03거래 진행 단계를 화면에서 옮기기
  4. 04다음 연락할 고객만 확인사람이 확인

사람은 상담과 다음 연락에만 시간을 씁니다.

RESULTS

구축 뒤 달라진 숫자.

매물 등록 경로

4가지 경로

줄어든 시간으로 달라진 일

엑셀로 따로 계산하던 임대·수익률을 대시보드에서 바로 확인하게 되면서, 2시간이 걸렸던 파악이 90% 줄었습니다. 흩어진 메모와 구두 공유로 확인하던 딜 현황은 칸반 보드로 모여 확인 시간이 85% 짧아졌고, 매물 분석 의사결정도 70% 당겨졌습니다. 등록과 계산에 쓰던 시간은 고객 응대와 딜 마무리로 옮겨 갔습니다. 조치일이 지난 상담이 목록에 뜨기 때문에, 연락이 늦어 식는 기회도 줄었습니다.

CONSULTATION

비슷한 상황이라면, 지금 쓰는 자료로 시작합니다.

상담에서 받는 것

  1. 1시간이 새는 지점지금 흐름에서 사람이 다시 옮겨 적거나 맞춰 보는 단계를 짚습니다.
  2. 2화면·필드·승인 규칙 초안쓰시는 용어 그대로 첫 화면과 입력 항목, 결재 흐름 초안을 드립니다.
  3. 3연결안과 시작 순서기존 ERP·외부 데이터 연결 방법과 어느 업무부터 열지 순서를 함께 정리합니다.

준비하면 좋은 자료

  • 지금 쓰는 매물·고객 엑셀
  • 계약 단계별로 챙기는 서류 목록
  • 주로 보는 시세·매물 사이트

자료가 정리되어 있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지금 쓰는 파일 그대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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