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센서 데이터 수집·경보 시스템, 한눈에 보기
- 문제산업용 센서 데이터 수집·경보 시스템, 어떤 문제가 있었나요?
- 거리와 회전, 관성 센서 값을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이상이 생긴 뒤에는 측정 조건과 원인을 되짚어야 하는 계측 현장이었습니다. 순간값을 보여주는 화면은 있었지만 어떤 교정값으로 어떤 연결 상태에서 얼마나 오래 벗어났는지는 재현하기 어려웠습니다.
- 방법어떻게 바꿨나요?
- 경보는 임계치만으로 열지 않고 유지시간과 히스테리시스를 함께 적용했습니다. 임계선을 넘어도 설정된 유지시간을 채운 뒤에 경보를 열고, 값이 내려올 때는 같은 선이 아니라 별도 해제선 아래에서 안정된 뒤 복구로 바꿉니다.
- 결과무엇이 달라졌나요?
- 임계치·히스테리시스·유지시간 기준 유지시간 경보, 센서 연결 상태 자동 기록 단절·복구 이력.

이런 경우였습니다
원인
필요했던 것
가능했던 이유
쉬운 방법이 통하지 않은 이유
그래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 1
경보는 임계치만으로 열지 않고 유지시간과 히스테리시스를 함께 적용했습니다. 임계선을 넘어도 설정된 유지시간을 채운 뒤에 경보를 열고, 값이 내려올 때는 같은 선이 아니라 별도 해제선 아래에서 안정된 뒤 복구로 바꿉니다. 발생 조건과 해제 조건을 따로 둬야 경계 구간에서 알림이 반복되지 않습니다.
- 2
통신이 끊긴 구간은 0을 그리지 않고 비워 두면서 연결 단절 사건을 따로 기록했습니다. 값이 없는 구간과 값이 0인 구간을 같게 그리면 설비 상태를 잘못 읽습니다. 연결이 회복되면 세션을 새로 만들지 않고 같은 세션에서 수집을 이어가도록 했습니다.
- 3
측정값에는 센서가 측정한 시각과 서버가 받은 시각, 품질 코드, 적용 교정 버전을 함께 저장했습니다. 값만 남기면 통신 지연과 교정 변경, 센서 품질을 구분할 수 없습니다. 경보 상세에서는 해당 구간의 원본 값과 적용 규칙, 교정 버전, 연결 사건을 한 화면에서 대조하게 했습니다.
- 4
기록 시작 조건은 장치 연결 정상, 유효 교정 버전 존재, 채널 설정 완료, 저장 공간 여유 네 가지로 고정했습니다. 조건을 확인하지 않고 시작하면 나중에 해석할 수 없는 구간이 남습니다. 화면은 필요한 범위만 줄여 그리되 검색과 반출은 전체 측정값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