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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영수증을 모아 사무실에서 다시 치던 현장

“영수증은 일단 모아두고, 입력은 나중에 몰아서 합니다.”

  • 87% 단축

    건당 주유 입력

  • 92% 감소

    수기 입력 오류

  • 75% 단축

    월말 연료비 정산

건설 장비 주유 영수증 OCR, 한눈에 보기

문제건설 장비 주유 영수증 OCR, 어떤 문제가 있었나요?
굴삭기와 덤프트럭, 지게차, 크레인, 롤러까지 중장비 다섯 대를 운영하는 건설 현장이었습니다. 현장 관리 담당자 한 명이 매일 주유 영수증을 거둬 장비별 주유량과 금액을 직접 타이핑했습니다.
방법어떻게 바꿨나요?
영수증 원본과 인식 결과, 사용자 확정값, 차량별 이력을 따로 남겼습니다. 인식값은 바로 저장하지 않고 확인 화면을 한 번 거칩니다.
결과무엇이 달라졌나요?
건당 주유 입력 87% 단축, 수기 입력 오류 92% 감소, 월말 연료비 정산 75% 단축.
종이 영수증을 모아 사무실에서 다시 치던 현장: 구축한 화면 구성(세부 내용은 모자이크 처리)
실제 구축 화면입니다. 고객 정보 보호를 위해 세부 내용은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이런 경우였습니다

굴삭기와 덤프트럭, 지게차, 크레인, 롤러까지 중장비 다섯 대를 운영하는 건설 현장이었습니다. 현장 관리 담당자 한 명이 매일 주유 영수증을 거둬 장비별 주유량과 금액을 직접 타이핑했습니다. 건당 4분, 하루 5~8건 기준으로 매일 30~40분이 단순 입력에 들어갔습니다.

원인

영수증이 종이로만 남는 구조가 원인이었습니다. 영수증이 번지거나 장비 번호를 혼동하면 월 12건 넘게 오류가 생겼고, 분실이나 잉크 탈색이 생기면 정산 자체가 불가능했습니다. 한 달치를 엑셀과 대조하는 데 8시간 이상이 들어, 연료 소비가 급증해도 월말에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필요했던 것

필요했던 것은 관리 화면을 늘리는 일이 아니라, 현장에서 찍은 영수증을 바로 확인하고 차량별 이력과 비용 분석으로 잇는 모바일 흐름이었습니다. 글자를 잘못 읽었거나 통신이 끊긴 상황에서도 담당자가 확인한 뒤 저장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가능했던 이유

영수증에서 필요한 값이 세 가지로 좁혀졌습니다. 차량번호와 주유량, 금액만 확정되면 단가 계산과 이력 누적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담당자가 이미 스마트폰을 들고 현장을 돌고 있다는 점도 전제가 됐습니다.

쉬운 방법이 통하지 않은 이유

쉬운 길은 자동 인식 결과를 그대로 저장하는 것이었습니다. 인식값을 바로 확정하면 잘못 읽은 숫자가 그대로 비용 이력에 쌓이고, 월말 정산에서 다시 영수증을 찾게 됩니다. 현장 통신이 불안정해 저장이 중간에 끊기는 상황도 함께 다뤄야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1. 1

    영수증 원본과 인식 결과, 사용자 확정값, 차량별 이력을 따로 남겼습니다. 인식값은 바로 저장하지 않고 확인 화면을 한 번 거칩니다. 흐린 사진이나 일부 글자가 빠진 경우에는 자동으로 확정하지 않고 수정이나 재촬영 경로를 보여줬습니다.

  2. 2

    입력 화면은 장비 선택과 예상 주유량, 제출 세 단계로 줄였습니다. 현장에서 긴 양식을 채우게 하면 누락과 오타가 늘어납니다. 홈·카메라·이력 세 개 탭으로 구성해 별도 교육 없이 바로 쓰도록 했습니다.

  3. 3

    통신이 끊긴 경우에는 임시 보관한 뒤 연결이 회복되면 중복 여부를 다시 확인하고 저장하도록 했습니다. 같은 영수증을 두 번 찍으면 중복으로 막습니다. 현장에서는 저장이 됐는지 확실하지 않아 다시 찍는 일이 잦기 때문입니다.

  4. 4

    비용 분석은 총액만 보여주지 않고 최근 평균과 중복 시간·금액을 함께 비교했습니다. 총액만 보면 작업량 차이와 반복 입력을 구분할 수 없습니다. 평균에서 벗어난 건은 확인 목록으로 따로 모아, 월말 전에 들여다볼 수 있게 했습니다.

BEFORE · AFTER

사람이 옮겨 적던 단계가 사라졌습니다.

지금

  1. 01종이 영수증 보관
  2. 02담당자가 매일 수거사람 손
  3. 03엑셀에 직접 타이핑사람 손
  4. 04월말 정산에서 이상 발견사람 손

바뀐 뒤

  1. 01현장에서 영수증 촬영
  2. 02읽힌 숫자 확인 후 저장사람이 확인
  3. 03장비별 비용 자동 집계
  4. 04평소보다 많이 쓴 건은 당일 알림

사람은 읽힌 숫자 확인과 이상한 주유 건만 챙깁니다.

RESULTS

구축 뒤 달라진 숫자.

건당 주유 입력

87% 단축

수기 입력 오류

92% 감소

월말 연료비 정산

75% 단축

줄어든 시간으로 달라진 일

건당 4분이던 입력이 30초로 줄고, 8시간이 걸렸던 월말 연료비 정산은 2시간으로 짧아졌습니다. 월 12건이던 오류도 1건으로 내려갔습니다. 무엇보다 연료 소비 이상을 월말에 사후 확인하던 일이 당일 확인으로 바뀌어, 연료 누수나 비인가 주유를 그날 들여다볼 수 있게 됐습니다. 담당자는 영수증을 모아 타이핑하던 시간을 장비 운용과 현장 점검에 씁니다.

CONSULTATION

비슷한 상황이라면, 지금 쓰는 자료로 시작합니다.

상담에서 받는 것

  1. 1시간이 새는 지점지금 흐름에서 사람이 다시 옮겨 적거나 맞춰 보는 단계를 짚습니다.
  2. 2화면·필드·승인 규칙 초안쓰시는 용어 그대로 첫 화면과 입력 항목, 결재 흐름 초안을 드립니다.
  3. 3연결안과 시작 순서기존 ERP·외부 데이터 연결 방법과 어느 업무부터 열지 순서를 함께 정리합니다.

준비하면 좋은 자료

  • 현장에서 쓰는 일보·영수증·장부 양식
  • 장비·차량 목록
  • 본사에서 쓰는 ERP·회계 프로그램 이름

자료가 정리되어 있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지금 쓰는 파일 그대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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