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장비 주유 영수증 OCR, 한눈에 보기
- 문제건설 장비 주유 영수증 OCR, 어떤 문제가 있었나요?
- 굴삭기와 덤프트럭, 지게차, 크레인, 롤러까지 중장비 다섯 대를 운영하는 건설 현장이었습니다. 현장 관리 담당자 한 명이 매일 주유 영수증을 거둬 장비별 주유량과 금액을 직접 타이핑했습니다.
- 방법어떻게 바꿨나요?
- 영수증 원본과 인식 결과, 사용자 확정값, 차량별 이력을 따로 남겼습니다. 인식값은 바로 저장하지 않고 확인 화면을 한 번 거칩니다.
- 결과무엇이 달라졌나요?
- 건당 주유 입력 87% 단축, 수기 입력 오류 92% 감소, 월말 연료비 정산 75% 단축.

이런 경우였습니다
원인
필요했던 것
가능했던 이유
쉬운 방법이 통하지 않은 이유
그래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 1
영수증 원본과 인식 결과, 사용자 확정값, 차량별 이력을 따로 남겼습니다. 인식값은 바로 저장하지 않고 확인 화면을 한 번 거칩니다. 흐린 사진이나 일부 글자가 빠진 경우에는 자동으로 확정하지 않고 수정이나 재촬영 경로를 보여줬습니다.
- 2
입력 화면은 장비 선택과 예상 주유량, 제출 세 단계로 줄였습니다. 현장에서 긴 양식을 채우게 하면 누락과 오타가 늘어납니다. 홈·카메라·이력 세 개 탭으로 구성해 별도 교육 없이 바로 쓰도록 했습니다.
- 3
통신이 끊긴 경우에는 임시 보관한 뒤 연결이 회복되면 중복 여부를 다시 확인하고 저장하도록 했습니다. 같은 영수증을 두 번 찍으면 중복으로 막습니다. 현장에서는 저장이 됐는지 확실하지 않아 다시 찍는 일이 잦기 때문입니다.
- 4
비용 분석은 총액만 보여주지 않고 최근 평균과 중복 시간·금액을 함께 비교했습니다. 총액만 보면 작업량 차이와 반복 입력을 구분할 수 없습니다. 평균에서 벗어난 건은 확인 목록으로 따로 모아, 월말 전에 들여다볼 수 있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