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USTRY · E-COMMERCE · CASE STORY

구매자 유형마다 다른 규칙을 사람이 기억하던 주문 화면

“소비자 주문과 거래처 발주를 같은 화면에서 챙겨야 합니다.”

  • 주문 흐름 하나

    소비자 주문·거래처 발주·관리자 운영

  • 송장 필수

    배송중 전환 시 상태 규칙

B2C·B2B 쇼핑몰 주문 시스템, 한눈에 보기

문제B2C·B2B 쇼핑몰 주문 시스템, 어떤 문제가 있었나요?
일반 소비자 주문과 병의원 거래처 발주를 동시에 운영하던 온라인 유통 현장이었습니다. 두 구매자는 같은 상품과 재고를 쓰지만 가격과 주문 자격, 승인 방식이 달랐습니다.
방법어떻게 바꿨나요?
소비자 몰과 거래처 발주, 관리자 운영을 같은 주문 처리 위에 올리고 구매자 유형별 규칙만 분기했습니다. 화면은 달라도 주문은 같은 처리 단계를 지나 같은 재고와 같은 관리자 화면에 도달합니다.
결과무엇이 달라졌나요?
소비자 주문·거래처 발주·관리자 운영 주문 흐름 하나, 배송중 전환 시 상태 규칙 송장 필수.
구매자 유형마다 다른 규칙을 사람이 기억하던 주문 화면: 구축한 화면 구성(세부 내용은 모자이크 처리)
실제 구축 화면입니다. 고객 정보 보호를 위해 세부 내용은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이런 경우였습니다

일반 소비자 주문과 병의원 거래처 발주를 동시에 운영하던 온라인 유통 현장이었습니다. 두 구매자는 같은 상품과 재고를 쓰지만 가격과 주문 자격, 승인 방식이 달랐습니다. 운영자는 두 흐름의 주문을 함께 받아 결제 확인과 배송 준비, 송장 등록, 거래처와 프로모션 관리까지 처리했습니다.

원인

구매자 유형별 규칙이 화면마다 따로 구현되던 구조가 원인이었습니다. 소비자는 단골 병의원을 지정해야 주문할 수 있고 거래처는 공급가로 발주하는데, 이 조건을 화면에서 각각 확인하면 어느 한 곳에서 누락이 생겼습니다. 상태 단계가 분명하지 않아 송장 없이 배송중으로 바뀌면 문의와 추적 업무가 늘었습니다.

필요했던 것

필요했던 것은 온라인몰을 하나 더 만드는 일이 아니라, 구매자 유형을 먼저 판별하고 그 결과에 따라 가격과 주문 규칙이 일관되게 적용되는 운영 체계였습니다. 주문이 접수된 뒤에는 결제 확인부터 송장 등록까지 담당자가 같은 상태를 보며 처리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가능했던 이유

구분해야 하는 값이 회원 정보에 이미 있었습니다. 회원의 역할과 소속 병의원, 상품 옵션의 정가와 공급가, 진행 중인 프로모션은 모두 저장할 수 있는 항목이었습니다. 가격과 자격을 판단하는 순서도 운영자가 매번 같게 지키던 순서였습니다.

쉬운 방법이 통하지 않은 이유

쉬운 길은 소비자용 화면과 거래처용 화면을 따로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화면을 나누면 각 화면의 규칙이 조금씩 달라지고, 같은 상품 재고를 이중으로 관리해 판매 가능 수량과 주문 금액이 어긋납니다. 규칙이 늘어날 때마다 고쳐야 하는 곳도 함께 늘어납니다.

그래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1. 1

    소비자 몰과 거래처 발주, 관리자 운영을 같은 주문 처리 위에 올리고 구매자 유형별 규칙만 분기했습니다. 화면은 달라도 주문은 같은 처리 단계를 지나 같은 재고와 같은 관리자 화면에 도달합니다. 화면이 늘어도 규칙은 한 곳에만 두기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2. 2

    주문 시작 단계에서 회원 역할과 소속 병의원을 판별해 일반가와 공급가를 적용했습니다. 단골 병의원이 지정되지 않은 소비자 주문은 안내를 띄우고 진행을 막습니다. 운영자가 화면마다 자격을 확인하는 방식에서는 확인이 빠진 주문이 그대로 접수됩니다.

  3. 3

    가격과 재고는 상품 옵션 단위로 두고, 주문 품목에는 주문 시점의 단가를 스냅샷으로 남겼습니다. 이후 가격이나 프로모션이 바뀌어도 과거 주문 금액이 변하지 않습니다. 옵션이 늘어도 주문 계산 방식이 바뀌지 않도록 대표값만 상품에 반영했습니다.

  4. 4

    배송중 전환 조건에는 택배사와 송장 번호를 필수값으로 넣었습니다. 송장 없이 배송중으로 바뀌면 고객 문의와 추적 업무가 그 자리에서 늘어납니다. 누락된 상태에서는 전환을 막고, 등록된 뒤에는 송장 번호가 고객 화면에 반영되며 관리자 조작은 감사 기록으로 남습니다.

줄어든 시간으로 달라진 일

운영자는 구매자 유형마다 다른 규칙을 기억하지 않고 접수된 주문의 상태만 봅니다. 자격과 가격이 주문 시작 단계에서 정해지므로, 잘못 적용된 단가를 뒤에서 되돌리는 일이 줄었습니다. 송장 없이 배송중으로 넘어간 주문이 사라지면서 배송 문의에 그 자리에서 답할 수 있습니다. 거래처별 발주 실적과 소속 회원이 함께 모여, 정산과 영업 관리도 같은 화면에서 끝납니다.

CONSULTATION

비슷한 상황이라면, 지금 쓰는 자료로 시작합니다.

상담에서 받는 것

  1. 1시간이 새는 지점지금 흐름에서 사람이 다시 옮겨 적거나 맞춰 보는 단계를 짚습니다.
  2. 2화면·필드·승인 규칙 초안쓰시는 용어 그대로 첫 화면과 입력 항목, 결재 흐름 초안을 드립니다.
  3. 3연결안과 시작 순서기존 ERP·외부 데이터 연결 방법과 어느 업무부터 열지 순서를 함께 정리합니다.

준비하면 좋은 자료

  • 자주 오는 문의와 지금 쓰는 답변 문구
  • 배송·교환·환불 정책 문서
  • 판매 채널과 주문을 주고받는 방식

자료가 정리되어 있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지금 쓰는 파일 그대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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