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주문·파트너 정산 플랫폼, 한눈에 보기
- 문제모바일 주문·파트너 정산 플랫폼, 어떤 문제가 있었나요?
- 전화와 메신저로 주문을 받던 화환 배달 현장이었습니다. 상담원이 상품과 리본 문구, 배송지, 배송 일시를 하나씩 확인하며 수기로 접수하고, 접수한 내용을 다시 지역 파트너에게 전화나 문자로 전달했습니다.
- 방법어떻게 바꿨나요?
- 주문과 결제, 파트너 배정, 제작·배송 상태, 정산을 독립된 데이터로 두고 주문번호로 연결했습니다. 고객이 입력한 값은 파트너 작업지시로 그대로 전달하고, 변경이 필요할 때는 원본을 덮어쓰지 않고 변경 이력을 남겼습니다.
- 결과무엇이 달라졌나요?
- 주문 접수~배송 확정 78% 단축, 전화·메신저 주문 비중 85% 감소, 모바일 주문 비중 68% → 95%.

이런 경우였습니다
원인
필요했던 것
가능했던 이유
쉬운 방법이 통하지 않은 이유
그래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 1
주문과 결제, 파트너 배정, 제작·배송 상태, 정산을 독립된 데이터로 두고 주문번호로 연결했습니다. 고객이 입력한 값은 파트너 작업지시로 그대로 전달하고, 변경이 필요할 때는 원본을 덮어쓰지 않고 변경 이력을 남겼습니다.
- 2
리본 문구는 입력만 받지 않고 미리보기를 함께 보여줬습니다. 경조사어와 보내는 분 정보는 틀리면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이라, 고객이 제출 전에 실물 느낌으로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마감 이후 주문과 필수 문구 누락은 접수 단계에서 막고 수정할 항목을 표시했습니다.
- 3
파트너 배정은 배송 지역과 마감 시각, 수행 상태를 기준으로 후보를 산출했습니다. 운영자가 파트너마다 가능 여부를 묻는 방식은 접수를 늦춥니다. 해당 지역에 가능한 파트너가 없으면 자동으로 확정하지 않고 운영자 조정 목록으로 넘겼습니다.
- 4
완료 사진과 배송 시각, 결제 금액, 수수료는 같은 주문 이력에 기록했습니다. 배송 확인과 정산이 따로 돌면 월말에 금액이 어긋나고 그 차이를 맞춰 볼 근거가 없습니다. 파트너는 월별 매출과 정산 내역을 직접 조회하고 정산을 신청합니다. 결제 후 취소나 배정 후 변경이 생기면 결제·배정·정산 상태가 함께 조정되고 이력이 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