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세 수집 자동화, 한눈에 보기
- 문제부동산 시세 수집 자동화, 어떤 문제가 있었나요?
- 담당 단지 시세를 확인하려고 매일 다섯 개 플랫폼을 직접 조회하고 엑셀에 기록하던 중개 현장이었습니다. 5시간을 들여도 관리할 수 있는 단지는 20개가 한계였습니다.
- 방법어떻게 바꿨나요?
- 사이트별 수집 모듈과 공통 매물 구조를 나눠서, 사이트마다 다른 표기를 먼저 정규화한 뒤 합치도록 했습니다. 한 사이트의 화면이 바뀌어도 그 모듈만 손보면 되고 전체 결과가 멈추지 않습니다.
- 결과무엇이 달라졌나요?
- 하루 시세 수집 93% 단축, 모니터링 단지 5배, 급매물 확인 12배 빨라짐.

이런 경우였습니다
원인
필요했던 것
가능했던 이유
쉬운 방법이 통하지 않은 이유
그래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 1
사이트별 수집 모듈과 공통 매물 구조를 나눠서, 사이트마다 다른 표기를 먼저 정규화한 뒤 합치도록 했습니다. 한 사이트의 화면이 바뀌어도 그 모듈만 손보면 되고 전체 결과가 멈추지 않습니다. 한 곳에서만 오류가 났을 때 나머지 수집 결과는 유지되고 실패한 사이트의 상태만 표시되는지 확인했습니다.
- 2
중복 후보는 주소·면적·동·층 기준으로 묶으면서 원본 등록 채널을 함께 남겼습니다. 같은 주소라도 면적과 층이 다르면 확정 병합하지 않고 비교 가능한 후보로 구분했습니다. 자동 병합은 화면을 깔끔하게 만들지만, 한 번 잘못 묶이면 되돌릴 근거가 사라집니다.
- 3
현재값만 저장하지 않고 사이트별 스냅샷을 보존해, 이전 값과 비교해 신규·변경·삭제 후보를 판정하도록 했습니다. 전주 대비 5% 이상 변동은 대시보드에 표시하고, 급격한 변동과 급매물은 담당자에게 바로 알립니다.
- 4
수집 성공 여부와 데이터 변화를 따로 표시했습니다. 사이트별 수집 상태와 마지막 성공 시각을 함께 보여주면, 자료가 없을 때 사람이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이상값으로 보이는 변동은 알림을 보내기 전에 검토 상태로 분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