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부등본·건축물대장 일괄 발급 시스템, 한눈에 보기
- 문제등기부등본·건축물대장 일괄 발급 시스템, 어떤 문제가 있었나요?
- 여러 주소의 부동산 문서를 한꺼번에 접수하고 결과 파일을 관리하던 운영 현장이었습니다. 요청 한 건 안에서도 문서 종류마다 처리 결과가 달랐는데, 기존 방식에서는 요청 한 줄의 성공과 실패로만 보였습니다.
- 방법어떻게 바꿨나요?
- 요청과 문서 작업, 공급자 시도, 결과 파일을 각각 분리해 저장했습니다. 주소마다 요청을 만들고 문서 종류마다 작업을 따로 생성하기 때문에, 한 문서는 성공하고 다른 문서만 실패한 상황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 결과무엇이 달라졌나요?
- 실패한 문서만 다시 발급 문서별 재시도, 부분 성공·재시도 가능 실패까지 구분 6단계 상태.

이런 경우였습니다
원인
필요했던 것
가능했던 이유
쉬운 방법이 통하지 않은 이유
그래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 1
요청과 문서 작업, 공급자 시도, 결과 파일을 각각 분리해 저장했습니다. 주소마다 요청을 만들고 문서 종류마다 작업을 따로 생성하기 때문에, 한 문서는 성공하고 다른 문서만 실패한 상황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요청 상태는 하위 작업 결과에서 계산해 부분 성공이 사라지지 않게 했습니다.
- 2
오류는 일시 실패와 종단 실패로 나누고 재시도 대상을 일시 실패 작업으로 한정했습니다. 성공한 형제 작업은 다시 호출하지 않고, 인증 불가처럼 반복해도 해결되지 않는 오류는 자동 재시도에서 빼 담당자 검토로 보냅니다. 재시도 상한을 넘은 작업도 대기열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 3
대기열은 접수 순서만 따르지 않고 처리 약속 시간 경과와 복구 가능성, 문서 완성도, 업무 등급을 합산한 우선순위로 정렬했습니다. 다만 점수가 높아도 종단 실패 코드는 실행 대상에서 제외해, 실패 요청이 무한 반복되지 않게 했습니다.
- 4
새 작업은 중복 키 확인, 주소 필수값 완성, 대상 문서 선택, 공급자 상태 정상 네 조건을 통과해야 대기열에 들어가도록 했습니다. 공급자 응답은 성공 여부만 남기지 않고 시도 시각과 지연, 실패 코드까지 시도 이력에 저장했습니다. 결과 파일은 발급 정보와 내려받기 기록을 같은 요청번호에 연결해, 누가 언제 확인했는지 남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