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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가 늘면 발주가 먼저 막히던 구매팀

“거래처를 더 받고 싶은데, 발주 입력이 먼저 한계입니다.”

  • 94% 단축

    건당 발주 처리

  • 4.8배

    주간 발주 처리량

  • 88% 단축

    담당자 발주 업무

ERP API 연동 발주 자동화, 한눈에 보기

문제ERP API 연동 발주 자동화, 어떤 문제가 있었나요?
50곳 이상의 거래처 발주를 엑셀과 ERP 수기 입력으로 처리하던 구매 현장이었습니다. 담당자 한 명이 거래처별 재고를 엑셀에서 확인하고 발주 품목을 고른 뒤, 거래처 코드와 품목 코드, 수량, 단가를 건건이 ERP에 넣었습니다.
방법어떻게 바꿨나요?
입력 파일 원본과 변환된 발주 행, 전송 회차, ERP 응답을 각각 남겼습니다. 하나로 합치면 화면은 단순해지지만, 어느 단계에서 어긋났는지 되짚을 수 없습니다.
결과무엇이 달라졌나요?
건당 발주 처리 94% 단축, 주간 발주 처리량 4.8배, 담당자 발주 업무 88% 단축.
거래처가 늘면 발주가 먼저 막히던 구매팀: 구축한 화면 구성(세부 내용은 모자이크 처리)
실제 구축 화면입니다. 고객 정보 보호를 위해 세부 내용은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이런 경우였습니다

50곳 이상의 거래처 발주를 엑셀과 ERP 수기 입력으로 처리하던 구매 현장이었습니다. 담당자 한 명이 거래처별 재고를 엑셀에서 확인하고 발주 품목을 고른 뒤, 거래처 코드와 품목 코드, 수량, 단가를 건건이 ERP에 넣었습니다. 건당 12분, 하루 25~30건 기준으로 매일 4시간 이상이 발주에만 들어갔습니다.

원인

판단과 입력이 한 사람에게 함께 붙어 있었습니다. 거래처별 리드타임과 최소 발주량은 담당자 기억에 있었고, 엑셀의 숫자 형식과 ERP의 코드 형식이 달라 옮길 때마다 손으로 맞춰야 했습니다. 주 15건 넘게 발생한 오입력은 발주 취소와 재입력으로 이어졌고, 주 300건 수준에서 처리량이 정체됐습니다.

필요했던 것

필요했던 것은 정해진 시간에 엑셀을 올리는 기능이 아니라, 발주 판단과 데이터 변환, 전송, 실패 복구를 한 회차로 추적하는 구조였습니다. 일부 품목이 실패해도 전체 결과와 원인을 보고 안전하게 다시 보낼 수 있어야 했습니다.

가능했던 이유

발주 판단이 규칙으로 쓸 수 있는 종류였습니다. 현재 재고와 안전재고, 리드타임, 최소 발주 수량은 모두 숫자로 적을 수 있었고 ERP가 연동을 지원했습니다. 담당자가 기억으로 하던 계산을 그대로 조건으로 옮기면 되는 일이었습니다.

쉬운 방법이 통하지 않은 이유

쉬운 길은 엑셀 전체를 한 번에 ERP로 보내는 것이었습니다. 한 덩어리로 보내면 한 행이 실패할 때 어디까지 들어갔는지 알 수 없고, 다시 보내면 이미 등록된 발주가 중복됩니다. 거래처 코드가 하나 틀렸다는 이유로 회차 전체를 멈추는 것도 운영에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1. 1

    입력 파일 원본과 변환된 발주 행, 전송 회차, ERP 응답을 각각 남겼습니다. 하나로 합치면 화면은 단순해지지만, 어느 단계에서 어긋났는지 되짚을 수 없습니다. 코드 매핑과 수량 규칙을 통과한 행만 전송 대상으로 올리고, 통과하지 못한 행은 수정 필요 상태로 분리했습니다.

  2. 2

    발주 수량은 현재 재고와 안전재고, 리드타임, 최소 발주 수량을 함께 계산해 제안하고 담당자가 확인해 조정하도록 했습니다. 기억에 기대면 긴급 누락과 과잉 발주가 번갈아 나오기 때문에, 계산 근거를 화면에 남기는 쪽을 택했습니다.

  3. 3

    행마다 고유 키를 두어 재시도할 때 이미 성공한 발주를 건드리지 않게 했습니다. 미등록 거래처나 품목이 섞여 있으면 그 행만 실패로 분리하고 나머지는 그대로 처리합니다. 전송 중 인증이 끊기면 회차를 멈추고, 복구한 뒤 미처리 행부터 다시 이어가도록 했습니다.

  4. 4

    실행 흐름은 단계별 로그로 남겨 인증 성공과 파싱 완료, 재고 부족 경고, 발주 실패 원인을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자동화는 잘 돌 때가 아니라 멈췄을 때 무엇이 보이는지로 쓸 만해집니다.

RESULTS

구축 뒤 달라진 숫자.

건당 발주 처리

94% 단축

주간 발주 처리량

4.8배

담당자 발주 업무

88% 단축

줄어든 시간으로 달라진 일

건당 12분이던 발주가 45초로 줄고, 하루 4시간이던 담당자 업무는 30분 모니터링으로 바뀌었습니다. 주간 처리량은 300건에서 1,450건으로 늘어, 거래처를 추가할 때 구매팀 손이 먼저 막히는 상황이 사라졌습니다. 담당자는 건건이 입력하는 대신 실패 행과 재고 부족 경고를 확인하고, 거래처별 리드타임과 최소 수량 조건을 다듬는 일에 시간을 씁니다. 발주 성공률은 98.2%를 유지합니다.

CONSULTATION

비슷한 상황이라면, 지금 쓰는 자료로 시작합니다.

상담에서 받는 것

  1. 1시간이 새는 지점지금 흐름에서 사람이 다시 옮겨 적거나 맞춰 보는 단계를 짚습니다.
  2. 2화면·필드·승인 규칙 초안쓰시는 용어 그대로 첫 화면과 입력 항목, 결재 흐름 초안을 드립니다.
  3. 3연결안과 시작 순서기존 ERP·외부 데이터 연결 방법과 어느 업무부터 열지 순서를 함께 정리합니다.

준비하면 좋은 자료

  • 거래처·품목 코드표(이카운트 등 ERP에서 내려받은 것)
  • 지금 주문을 주고받는 메신저·엑셀 양식
  • 유통기한·단가를 관리하는 방식

자료가 정리되어 있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지금 쓰는 파일 그대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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