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ll: Doc Co-authoring
맥락 수집·구조화·독자 검증 3단계로 문서를 함께 쓰는 공식 스킬
한눈에 보기
공식 검증 2026년 8월 29일
- 프로토콜
- SKILL.md
- 인증
- 공개 자료, 별도 인증 없음
- 비용
- 무료 공개 자료
- 제공 상태
- 공개
Use cases
이럴 때 이렇게 연결합니다
먼저 어떤 어려움을 해결하는지 읽고, 그림에서 입력과 전달값, 사람 확인 지점을 따라가 보세요. 결과 패널은 해당 흐름이 끝났을 때 남는 값을 보여 줍니다. 아래 내용은 공식 기능을 바탕으로 만든 예시 설계이며, SION.LAB의 실제 운영 사례를 뜻하지 않습니다.
추천 구성 · Situation 01
자료는 많지만 독자와 목적이 정리되지 않아 초안이 정보 나열로 끝나는 문서 작업
- 어떤 어려움인가
- 여러 사람이 검토할 문서를 함께 쓰는 팀이 자주 마주치는 문제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자료는 많지만 독자와 목적이 정리되지 않아 초안이 정보 나열로 끝나는 문서 작업' 상황입니다.
- 이렇게 해결합니다
- Skill: Doc Co-authoring 단계에서는 지침의 제작 단계와 품질 확인 순서를 그대로 적용합니다. 입력 범위는 '독자, 문서 목적, 원자료와 반드시 답할 질문'입니다. 필요한 필드만 골라 '구조·근거·독자 검증이 반영된 문서 초안' 형태로 정리합니다.
- 왜 연결하는가
- 처음에는 Skill: Doc Co-authoring 하나만 사용합니다. 입력·처리·검토 경계를 확인한 뒤에만 다른 시스템과 연결하면 실패 원인을 찾기 쉽습니다.
- 마지막 확인
- 검토 대상은 '구조·근거·독자 검증이 반영된 문서 초안'입니다. 원문 근거, 제외 조건, 누락 항목이 구분되는지 확인합니다. 결과를 바로 반영하지 않고 담당자가 확인한 뒤 다음 단계로 넘깁니다.
- 01 · 입력작은 입력 범위독자, 문서 목적, 원자료와 반드시 답할 질문업무 조건
- 02 · 현재 자료Skill: Doc Co-authoring스킬 실행: 입력 범위는 '독자, 문서 목적, 원자료와 반드시 답할 질문'입니다. 필요한 필드만 골라 '구조·근거·독자 검증이 반영된 문서 초안' 형태로 정리합니다.처리 결과
- 03 · 사람 확인담당자 검토검토 대상은 '구조·근거·독자 검증이 반영된 문서 초안'입니다. 원문 근거, 제외 조건, 누락 항목이 구분되는지 확인합니다.확인 완료
- 04 · 결과검토용 결과구조·근거·독자 검증이 반영된 문서 초안
Result
이 흐름으로 남는 값
추천 구성 · Situation 02
구조·근거·독자 검증이 반영된 문서 초안을 다음 업무로 이어야 할 때
- 어떤 어려움인가
- '자료는 많지만 독자와 목적이 정리되지 않아 초안이 정보 나열로 끝나는 문서 작업' 문제를 한 번 처리해도 결과를 다음 업무로 다시 옮기면 복사·누락·중복이 생깁니다.
- 이렇게 해결합니다
- Skill: Doc Co-authoring 단계에서는 지침의 제작 단계와 품질 확인 순서를 그대로 적용합니다. 입력 범위는 '독자, 문서 목적, 원자료와 반드시 답할 질문'입니다. 필요한 필드만 골라 '구조·근거·독자 검증이 반영된 문서 초안' 형태로 정리합니다. 다음 단계인 Skill: Internal Comms에서는 '독자별 핵심 메시지와 다음 행동이 있는 공지 초안' 형태로 업무 문맥을 보강합니다.
- 왜 연결하는가
- Skill: Doc Co-authoring의 결과에는 원문 식별자와 처리 시각을 붙여 Skill: Internal Comms로 전달합니다. 두 도구가 같은 판단을 반복하지 않도록 처리 역할과 보강 역할을 나눕니다.
- 마지막 확인
- 검토 대상은 '구조·근거·독자 검증이 반영된 문서 초안'입니다. 원문 근거, 제외 조건, 누락 항목이 구분되는지 확인합니다. 이어서 검토 대상은 '독자별 핵심 메시지와 다음 행동이 있는 공지 초안'입니다. 원문 근거, 제외 조건, 누락 항목이 구분되는지 확인합니다. 두 단계 중 하나라도 근거가 비어 있으면 연결 결과를 미확정으로 남깁니다.
- 01 · 입력업무 입력독자, 문서 목적, 원자료와 반드시 답할 질문정리된 입력
- 02 · 현재 자료Skill: Doc Co-authoring구조·근거·독자 검증이 반영된 문서 초안근거 포함 결과
- 업무 문맥 보강
- 04 · 결과연결 결과원문 근거와 두 단계의 처리 상태가 함께 남은 결과
Result
이 흐름으로 남는 값
추천 구성 · Situation 03
자료는 많지만 독자와 목적이 정리되지 않아 초안이 정보 나열로 끝나는 문서 작업을 반복 운영해야 할 때
- 어떤 어려움인가
- '자료는 많지만 독자와 목적이 정리되지 않아 초안이 정보 나열로 끝나는 문서 작업' 문제를 정기적으로 처리하려면 성공 경로뿐 아니라 권한 오류, 재실행, 승인 책임까지 정해야 합니다.
- 이렇게 해결합니다
- Skill: Doc Co-authoring 단계에서는 지침의 제작 단계와 품질 확인 순서를 그대로 적용합니다. 입력 범위는 '독자, 문서 목적, 원자료와 반드시 답할 질문'입니다. 필요한 필드만 골라 '구조·근거·독자 검증이 반영된 문서 초안' 형태로 정리합니다. 보강은 Skill: Internal Comms, 전달과 후속 처리는 Skill: DOCX로 분리합니다.
- 왜 연결하는가
- 같은 작업 ID가 Skill: Doc Co-authoring → Skill: Internal Comms → Skill: DOCX 순서로 이어집니다. 마지막 반영 전에는 담당자가 대상과 근거를 확인하고 승인합니다.
- 마지막 확인
- 검토 대상은 '구조·근거·독자 검증이 반영된 문서 초안'입니다. 원문 근거, 제외 조건, 누락 항목이 구분되는지 확인합니다. 실패한 단계만 다시 실행할 수 있도록 입력 버전·처리 시각·오류·승인자를 기록합니다.
- 업무 담당자01 · 입력반복 실행 입력독자, 문서 목적, 원자료와 반드시 답할 질문과 작업 ID작업 요청
- 자동 처리02 · 현재 자료Skill: Doc Co-authoring구조·근거·독자 검증이 반영된 문서 초안1차 처리
- 외부 연결보강 데이터
- 외부 연결검토 요청
- 사람 확인05 · 사람 확인담당자 승인대상·근거·변경 내용을 확인한 뒤 마지막 반영을 승인승인·보류 기록
- 기록·알림06 · 결과기록·알림작업 ID, 처리 상태, 오류, 승인자를 저장하고 필요한 채널에 결과 전달추적 가능
Result
이 흐름으로 남는 값
연결
기술 문서나 제안서, 결정 문서를 사용자와 함께 써 나가는 절차를 담은 Anthropic 공식 스킬입니다. 맥락 수집, 내용 다듬기와 구조 잡기, 독자 관점 검증이라는 세 단계로 진행하며 각 단계에서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정해 둡니다.
별도 자격이나 외부 연결은 필요 없습니다. 초안을 한 번에 뽑아 주는 대신 필요한 맥락을 먼저 끌어내도록 설계해, 쓰는 사람 머릿속에 있는 정보를 빠뜨리지 않게 합니다.
설치는 단일 셸 명령이 아니라 Claude Code의 플러그인 마켓플레이스 흐름을 따릅니다. 먼저 `/plugin marketplace add anthropics/skills`로 저장소를 마켓플레이스로 등록한 뒤 `/plugin install example-skills@anthropic-agent-skills`을 실행합니다. 저장소를 쓰지 않고 스킬 폴더를 `~/.claude/skills/`나 프로젝트의 `.claude/skills/`에 직접 복사해도 인식됩니다. 예제 스킬 묶음으로 배포돼 다른 스킬과 함께 들어옵니다. 대화를 주고받는 절차 자체가 핵심이라 실행 환경 조건이 따로 없습니다.
스펙 문서나 의사결정 기록을 남겨야 하는 상황에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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