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업 ERP를 쓰는데 현장은 왜 엑셀로 돌아갈까
건설업 ERP를 도입해도 현장은 여전히 엑셀과 메신저로 돌아갑니다. ERP가 본사 회계와 집계에 맞춰져 있어 현장의 기성·외주·노무가 실시간으로 안 잡히기 때문입니다. 어느 건설업체가 이 빈틈을 맞춤개발로 메운 접근을 정리했습니다.
세무사무소 업무 자동화 개발, 반복 업무를 시스템으로 옮긴 접근
세무사무소의 자료 수집·정리·신고 준비 반복 업무를 맞춤개발로 자동화한 접근을 사례로 정리합니다.
공공데이터 API 연동, 실무자가 겪는 어려움과 해결 접근
공공데이터포털 API의 인증·호출·정규화·운영 단계에서 실무자가 막히는 지점과 해결 방법을 정리합니다.
패키지 ERP의 한계, 왜 도입하고도 엑셀이 안 사라질까
패키지 ERP를 쓰는데도 엑셀이 남는 이유와, 맞춤개발로 넘어갈 판단 기준을 정리합니다.
월 2만 원으로 SaaS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있다
엔터프라이즈 인프라 없이 월 $20로 MRR $10K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기술 스택 전략과 중소기업 자동화에 주는 시사점
홈택스에서 한 건씩 끊던 세금계산서, 자동 발행으로 바꾼 이야기
전문 회계 프로그램을 쓰지 않는 사업자의 반복적인 세금계산서 발행 업무를 자동화한 접근.
챗봇이 들어오면 대화가 줄어듭니다. 토리는 반대였습니다
시온랩이 운영하는 카카오톡 AI 비서 토리가 주식방, 부동산방, 뉴스 채널, 일상 친목방에서 공식 API 데이터로 어떻게 대화와 정보공유를 돕고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API는 이미 많습니다. 문제는 그걸 합쳐서 부르는 일입니다
공공·상용 API는 이미 많지만, 회사가 한 가지 응답을 만들려면 여러 API와 사내 데이터를 합쳐야 합니다. 그 합치는 일이 시온랩의 자리이고, 그 패턴을 가상 시나리오로 정리합니다.
API가 처음이라면, 데이터를 외부와 연결하는 가장 표준적인 방법
API의 기본 개념부터, 흩어진 사내 데이터에 일관된 응답 규약을 씌워 외부에서 호출 가능한 API로 만드는 SION.LAB API Market의 역할까지 정리합니다.